공개재판

단체 디엠방에서 치어리더 릴스 보낸 남자친구

제가 친구 2명 있는 단체디엠방에서 치어리더 영상 하나 보내고 ‘허얇엉큰귀요미자빠뜨리고싶다’ 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걸 보고 쌍욕하면서 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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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제가 친구 2명 있는 단체디엠방에서 치어리더 영상 하나 보내고 ‘허얇엉큰귀요미자빠뜨리고싶다’ 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그걸 보고 쌍욕하면서 더러운 여미새라고 하네요

내 진술

남자들 단톡방은 원래 이렇고 친구들끼리 여미새컨셉으로 장난친건데 쌍욕은 좀..
그리고 이것도 바람이라는데 내가 이거 들킨 날에
내 집에서 내 이불 덮어서 내가 사준 밥먹고 내 아이스크림먹고 내 사랑 다 받았는데 엥 바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들 단톡방에서의 대화 수위와 '여미새' 컨셉 장난은 원래 그런 것이라 주장하나, 상대방은 해당 발언을 '바람'으로 규정하며 심각한 서운함을 느낀다.

사실관계

신청인이 친구들과의 단체 대화방에서 '허얇엉큰귀요미자빠뜨리고 싶다'는 발언과 함께 치어리더 영상을 공유한 사실은 인정된다. 상대방은 이를 '바람'으로 간주하며 강한 불쾌감을 표현했으나, 신청인은 이를 단순 장난으로 받아들인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들끼리의 대화 수위와 컨셉을 참작해달라 주장하나, 상대방은 신청인의 발언이 자신에게 큰 상처와 배신감을 주었다는 점을 호소한다. 신청인의 행동이 상대방에게 준 감정적 충격을 고려한다.

판단

신청인의 행동은 남자들 단톡방이라는 특수한 공간에서의 대화였다 할지라도, 상대방이 '바람'으로 느낄 만큼의 성적 대상화 발언을 포함하고 있어 그 책임이 더 크다.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신청인의 과실이 명백하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이번 사건으로 인해 느꼈을 감정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하고, 앞으로 단체 대화방에서의 발언 수위에 대해 상대방과 충분히 상의하기로 한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진심 어린 사과를 받아들이고 관계 회복에 노력한다. 햄스터 판사는 이 사건이 둘 사이의 소통 오류임을 명확히 하며, 관계 회복의 여지가 있음을 시사한다.

화해 미션

  1.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허얇엉큰귀요미자빠뜨리고 싶다'는 발언이 왜 상대방을 그렇게 힘들게 했는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10분 동안 들어주기.
  2. 두 사람은 '여미새' 컨셉과 '바람'의 경계선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앞으로 어떤 말과 행동이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지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합의하기.
  3.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나의 소중한 아이스크림과 이불을 덮어주고 사랑을 다 준 너에게 이런 말을 해서 미안해'라고 오글거리지만 진심을 담아 말하기.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18개

마찌 친구 34114호 2026년 07월 14일

정신좀 차리고 살아라

마찌 친구 35786호 2026년 07월 14일

안보이는곳 조차도 구린사람은 안만남ㅡㅡ 내 청춘아까움

마찌 친구 35806호 2026년 07월 14일

나도 남잔데 남자 단톡방 다 그렇다 일반화 하지 마라 니네 단톡방이 그런 걸 일반화 하노
여친이 딴 남자 보면서 어깨넓키큰귀요미밑에깔리고싶노
하면 이해가고 기분 괜찮음?
자빠뜨리고 싶다 이러네 ㅋㅋ

마찌 친구 33731호 2026년 07월 14일

릴스는 보내더라도 자빠트리고싶다곤 안한다..

마찌 친구 35806호 2026년 07월 14일

ㅇㄱㄹㅇ

마찌 친구 18996호 2026년 07월 14일

그렇게 억울하면 밖에서도 말하지 왜

마찌 친구 22242호 2026년 07월 14일

뒤질래 너?

마찌 친구 31466호 2026년 07월 14일

남자들 단톡방은 원래 이렇다 - 여기서 끝남

주변에 다 저런 사람들밖에 없고 예전부터 계속 저런 삶을 살았다는 거임 저게 잘못된 건지 인지도 못한 채로, 앞으로도 인지할 수 없을 거임

마찌 친구 14398호 2026년 07월 14일

아직도 뺨을 안 맞았다고ㅡ

마찌 친구 26573호 2026년 07월 14일

난 이해해 힘내라...

마찌 친구 38262호 2026년 07월 15일

둘이 사귀라

마찌 친구 34489호 2026년 07월 14일

잘못이라고 생각 못하는 것부터 문제 있음 ;

마찌 친구 23291호 2026년 07월 14일

그런건 친구끼리만하고 사회에 표출하지 마라. 그게 맞는거다...

마찌 친구 25941호 2026년 07월 14일

ㅋㅋ 진짜 이해 안 가네 여친 놔줘라 걍

마찌 친구 36543호 2026년 07월 14일

허얇엉큰귀요미?라는 단어부터가 상위 10프로의 저급함임
자빠트리네 어쩌네 거리는 건 뭐 말 할 것도 없고
현명하다 여자

마찌 친구 38262호 2026년 07월 15일

여친이 몸땡이 존나 두툼하고 키 존나 큰 새끈한 남자 동영상 단톡에 보내면서 아 개꼴리네 자빠드리고싶다 해도 걍 넘어가쇼 총각

마찌 친구 37608호 2026년 07월 15일

니 잘못임

마찌 친구 14358호 2026년 07월 16일

나도 남잔데 저딴 말 안한다. 드럽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