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전화 끊음

여자친구랑 전화로 대화를 하다가 서로 얘기 끊내고 알겠어 듣고 전화를 끊었는데 카톡으로 말하고있는데 끊냐 이러는거에요 못들었다 무슨말했냐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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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여자친구랑 전화로 대화를 하다가 서로 얘기 끊내고
알겠어 듣고 전화를 끊었는데
카톡으로 말하고있는데 끊냐 이러는거에요
못들었다 무슨말했냐 이러니까 제가 마지막에
말한걸 못들었다는겁니다.
제가 마지막에 외계어 같은걸 했다는거에요
전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막 사과 해라 강요하고
그래서 전 너가 잘못들은거 아니냐
난 말 안했고 너랑 얘기 끊내고 알겠어
대답까지 듣고 끊었다 얘길 했는데
자긴 사과 할게 없다는듯이 말하네요
누가 잘못인가요..

내 진술

여자친구랑 전화로 대화를 하다가 서로 얘기 끊내고 알겠어 듣고 전화를 끊었는데 카톡으로 말하고있는데 끊냐 이러는거에요 못들었다 무슨말했냐 이러니까 제가 마지막에 말한걸 못들었다는겁니다.
제가 마지막에 외계어 같은걸 했다는거에요 전 아무말 하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막 사과 해라 강요하고 그래서 전 너가 잘못들은거 아니냐 난 말 안했고 너랑 얘기 끊내고 알겠어 대답까지 듣고 끊었다 얘길 했는데 자긴 사과 할게 없다는듯이 말하네요

상대 진술

너무 서운하다고 느꼈고 너무 화남 인정도 안하고

AI 판결 결과

쟁점

전화 통화 중 끊은 후, 상대방이 '카톡으로 말하는데 끊냐'고 따졌고, 신청인은 상대방이 마지막 말을 못 들었다고 주장하며 사과를 강요했다고 합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마지막 말을 듣지 못해 서운함과 분노를 느꼈다고 주장합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대화 후 '알겠어'라는 대답을 듣고 전화를 끊었으나, 상대방은 신청인이 마지막 말을 외계어처럼 하여 듣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이후 상대방은 신청인이 사과를 강요한다고 느꼈고, 신청인은 상대방이 잘못 들었다고 주장하며 대화가 단절되었습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오해로 인해 불필요한 사과를 강요당했다고 느낀 점, 상대방은 신청인의 마지막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해 서운함과 분노를 느꼈다는 점을 참작했습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에 따르면 마지막 말을 듣지 못한 것은 사실이나, 신청인이 명확히 대화 종료 의사를 표현하고 상대방의 '알겠어'라는 응답까지 확인한 이상, 일방적으로 신청인에게만 책임을 묻기는 어렵습니다. 신청인은 상대방이 마지막 말을 제대로 듣지 못했다는 상황을 인지했음에도 충분한 소통 없이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했습니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의 서운함을 풀기 위해, 상대방이 듣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마지막 말의 내용을 명확히 설명하고 오해를 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설명을 경청하고, 당시 상황에서 느꼈던 서운함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오해가 있다면 이를 해소하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있음.

화해 미션

  1. 신청인이 마지막에 했다는 '외계어'가 무엇이었는지, 상대방이 왜 그것을 듣지 못했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기
  2. 상대방은 신청인의 설명을 듣고, 당시 '진짜로' 어떤 말을 듣지 못해서 서운했는지 솔직하게 다시 이야기해주기
  3. 이번 일로 서로 '말끝' 때문에 서운했던 마음을 웃으며 햄스터 젤리로 풀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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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22530호 2026년 07월 17일

통신사가 범인. 두분 다 서로 사과하지 말고 통신사 탓하고 화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