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비빔면은 같이 먹으려고 준비 중이었고 나는 고기 굽고 남자친구는 헹구고 있었음 비빔면 차갑게 먹으려고 얼음도 넣어서 헹구라고 내가 얼음도 넣어줬는데 다 헹궜나 싶었는데 얼음 버리고 일반 정수 물로 한 번 더 헹구는 거임 그래서 왜 한번더 헹구냐 미지근해지는데 얼음물로 헹군 의미가 없지않냐 함 지는 이 물도 차가워서 ㄱㅊ다고 했는데 역시나 비빔면은 미지근해서 미지근하다고 난리 치니까 이게 어떻게 미지근하냐면서 하는데 진짜 미지근 했음 자긴 차갑다면서 우기는데 내가 얼음물 했다가 얼음 없는상태에서 한번 더 헹구면 미지근해지지 않냐 하는데 자긴 이 잠깐 행궜다고 이게 미지근 할 수 없다고 해서 싸움
내 진술
끝까지 조롱하면서 우기는데 짜증남 비빔면은 당연히 차갑게 먹는 거 아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비빔면을 차갑게 안먹으면 사람이 아니다
차갑게 먹을려고 얼음도 ‘직접’ 넣어줬는데 왜 정수물로 다시 행궈요 ..?
이해가 안갑니당
선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