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편 은 빨래를 정리하는사람이 다 정리하길 원함
아내는 아이옷은 공동으로 하면서 각자의 옷은각자정리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함
오늘 아내가 빨래를 정리하며 남편 옷을 걸지 않고 소파에 얹어둠 남편은 그게 거슬림
걸어달라고함 아내는 본인이 걸어야하는데 걸라고 하니까 이해하지못함
내 진술
나는 그냥 내옷은 내가 정리하는게 꺼내입기 편해서 상대방도그럴거라고생각했고 그래서 둔건데 내 사고력으로는 억지로 갖다놓으라고 트집잡는다고 느껴졋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두분 다 베려심이 부족하네요.
행동으로 옮긴 여성분 잘못으로 판결합니다.
둘의 집안일 방식 기준이 다른듯. 남편은 내꺼까지
해달라. 가아니라 아내가 시작했으면 누구꺼든 다 마무리 짓는게 맞다고 생각하는거고 반대로 본인이 하게되면 마찬가지로 하기시작하면 본인이 다 마무리 하겠다는거아님? 아내는 자기껀 자기가 정리해두는게 나중에 찾기 편해서 이거나 아님 딱 손해보는거 싫어서 공평한게 좋아서거나
그럼 그냥 빨래하는 횟수나 설거지 누가했으니 빨래누가, 이런식으로 정해놓고하거나 서로 배려하면서하면 좋을듯
그냥 같이 사는입장에서 해결하려는 마인드로 생각하면 별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