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친은 원래 163 46-7키로
여친은 남친만나고 51까지 쪄서 스트레스
남친은 평소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돈들인 보람이 있다고 좋아함
그러다 오늘 남친이 여친보고 팔이
꽉낀다고함
평소 스트레스를 받던 여친은 빡친 나머지 울음 남친은 미안하다고 함
어쩌다 화해를 하기는 했는데
여친은 집에와서 생각할수록 너무 열이 받음
내 진술
남친이 그만 살고싶은가 싶음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있는지 내일 일어나면 또 뭐라하고싶음 지금 pms기간이라 예민한데 그걸 알면서도 자꾸 건듬 뿐만아니라 하지말라하는 장난도 계속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시 다이어트해서 다른남자 꼬시자
좀 마자야할 듯
남친 배가 더 꽉 낄 듯
말 안해도 될걸 굳이..하는 이유가 뭐지
다이어트하세요
그런 말 들으면서도 사귈 만큼 남자가 잘났나요? 163 51 키빼봄 112고 120이 개말라 소리 듣는데 완벽한 몸매를 갖고 계시면서도 만나실 만?큼? 남친이? 몸짱?인가? 얼굴이 인플?루언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