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보드게임을 하고 계단을 내려가는길이었음 내려가는중에 다른분들이 올라오려고 하시는걸 봄 여자친구가 벽에 붙어서 내려가고있었음 그 올라오시는분들이랑 가까워질때 불편하실까봐 더 벽에 붙음 그러다가 발을 헛디뎌서 계단에서 엉덩방아를 찍으면서 넘어져서 다른분들이 아고 괜찮으세요? 하고 말거는데 괜찮아요! 하고 부끄러워서 후다닥 내려감 그뒤로 남자친구가 쫒아오더니 야 너 쪽팔리지? ㅋㅋ 라며 말함 여자친구는 그 상황에서 괜찮냐고 물어봐주길 원했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내 진술
제가 위에 말한거처럼 괜찮냐고 하는게 맞지않나요? 왜 쪽팔리지라는 말이 먼저 나왔을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여자친구 걱정을 해줘야죠; 뭘 거기서 야 너 쪽팔리지?ㅋㅋ 야;; 괜찮아? 진짜 괜찮아? 안 아파?부터 나와야지;
남자친구 장난기 개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