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해외여행와서 같이 배달음식 시켜서 준비하던 과정에서 남편이 뚜껑 실링에 빨대를 꽃다가 플라스틱 컵을 깨버림 근 데 본인이 한숨쉬고 나는 그 한숨에 극대노한 상황
내 진술
남편이 원래 짜증을 잘 냄 여기서 내 짜증의 기준은 본인의 부정적인 감정을 남이 느낄정도로 표현하는 것 한숨이나 혼잣말 표정 정색하거나 구기기 이런거임 지금 놀러와서 외국인데 남편은 새로운 환경가면 극도로 긴장함 뭐든지 미리미리 하고 다 알고 움직여야함 근데 또 그렇게 본인이 준비하는건 없음 내가 느끼기엔 내가 준비를 다해줘야 기분이 좋을 것 같은 느낌 어쨋든 오늘 투어갔다 물놀이 중간에 남편이 휘두른 카메라에 얼굴을 맞았음 짜증안내고 웃고 장난치고 넘어갔음 현재 멍든 상태 이런식으로 나는 웬만하면 웃어넘기려고 함 왜냐면 상대가 당황하고 기분 상할까봐 근데 방금 음식을 배달 시켰는데 빨대로 컵 실링을 뚫다가 아예 플라스틱컵을 깨버린거임 그때부터 다시 한숨쉬고 표정구기기 시작 하는데 내 인내심 한계 끝남 그래놓고 사과하라니까 계속 안하다가 개화내니까 그제서야 어 미안해 먹어 이럼 맨날 사과 할때 어 미안해 가자 이딴식으로 하는데 나이도 먹을만큼 먹어놓고 사과하나도 똑바로 못함 하
상대 진술
상황이 내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본인으ㅡ 기분이 안좋아졌다는 이유로 상대방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을 했습니다. 한숨을 쉬는것은 그 공기를 무겁게하고 상대방이 본인위 눈치를 보게끔하능 행동이므로 한숨을 쉬기보다 그 상황을 같이 이겨내고 지나가는것이 더 현명한 선택입니다.

글에서만 봤을때는 남편이 배려가 없어요
부인분은 서로 함께있을때 분위기랑 관계를 위해 노력하는 부분을 보여줬는데도요..
그 상황에 부정적인 기분이 앞설수있지만 아내분은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느껴지는게 있다면 관계를 위해 노력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원래 남편분이 부정적인 표현을 잘한다 하셨는데 연애초에도 그랬을까요?
부인분이 이제 익숙하고 잘받아준다고 당연하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서로 사랑하시니까요
이제라도 알고 바뀌면 두분 다 더 행복한 결혼생활되실듯!
너무 상대 생각을 안함
덜 친한 남이랑 왔어도 그럴거임?
아무리 편하고 가까운 사이라지만
부부면 그보다 못하지는 않아야지
다 큰 어른이 기분이 밖으로 표출된다는건 지고한 높은 자리에서의 생활이 익숙하거나 집에서도 마마보이였을 가능성이 있는것 같습니다. 연인사이라면 고민해볼 문제지만 결혼을 이부분을 알고도 하셨으니 감내해야할 문제입니다 다만 돌발상황에 취약한 인간분류가 있으니 남편분이 한숨이나 짜증이 나왔을 시 아내분은 갑작스런 상황에 스트레스 받았지 하면서 물어주고 남편은 아 또 생각없이 바로 부정적인 표현해버렸다 미안해라는 상호 존중 커뮤니케이션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