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사친

초반에 100일 만났을때 막 남자애들이 제 여자친구 눈 걱정하면서 바로 앞에서 막 보면서 그러고 학교에서 남사친이 제 여자친구 김밥 뺏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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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초반에 100일 만났을때 막 남자애들이 제 여자친구 눈 걱정하면서 바로 앞에서 막 보면서 그러고 학교에서 남사친이 제 여자친구 김밥 뺏어가면서 둘이 나 잡아봐라 시전하고 남자애들하고 학교에서 얘기하고 전 아무 상관이 없는데 초반엔 이런 사소한 일도 얘기하기로 해놓고선 한마디도 없다가 저한테 다 걸렸구요 만약 제가 그랬으면 욕을합니다

내 진술

상대 진술

일단 눈 사건은 제가 희귀병에 걸려서 눈을 못 뜰 정도로 심하게 아픈상태여서 그랬지만 남친이 기분나빠 해서 바로 사과 했습니다 그리고 김밥사건은
나잡아봐라 가 아니라 쌍욕 하면서 뭐라한거고요
남친이 축구부인데 축구부 애들이 과장해서
말한점도 있습니다 . 남친이 질투랑 통제가 심한편이라 원래 남사친이 많은편이었던 저도 친구들 다 손절하고 심지어 주말에도 남자친구만 만납니다
남친도 저랑 사귀면서 친한여사친 이랑 자주 사적인 연락을 하다가 걸렸었고요 지금 제 주변 남사친은 남친이랑도 친한 2명 뿐이고 나머지 애들은 다 손절 했습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남사친과의 관계를 숨기거나 소홀히 했다고 느끼고, 상대방은 자신의 행동에 오해가 있거나 통제가 심하다는 입장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남사친과의 교류 사실을 숨기고 소홀히 했다고 주장하지만, 상대방은 희귀병으로 인한 일시적 상황과 오해가 있었다고 해. 특히 김밥 사건은 쌍욕이 오간 상황이었다는 주장도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상대방의 진술처럼 건강 문제나 오해가 있었을 수도 있다는 점을 참작했어. 상대방 역시 질투와 통제가 심하다는 점과, 본인도 친한 여사친과의 연락으로 걸린 적이 있다는 점을 고려했어.

판단

초반에 소통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한 신청인과,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오해를 살 만한 행동을 한 상대방 모두에게 아쉬운 점이 보여. 서로의 상황과 감정을 좀 더 세심하게 헤아리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에게 소통 과실이 있었지만, 서로를 향한 애정과 회복 가능성이 높아 보여. 이제는 오해 대신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의 손을 꼭 잡아보자!

화해 미션

  1. 오늘, 남사친 이야기 대신 ‘내 눈엔 너만 보여’ 칭찬 타임 갖기
  2. 서로의 ‘나 잡아봐라’ 김밥 사건, 진실 게임으로 오해 풀기
  3. 다음 데이트는 ‘우리 둘만’ 세상에서 서로에게 가장 귀여운 애교 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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