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번에 싸울 때 에잉쯧쯧쯧해서 안하기로 했는데 한번 더 해서 또 싸웠어 그러고 오늘 또 남친이 해서 이번에 또 싸웠어
내 진술
내가 느끼기엔 남친이 그거 할때 내가 기분 나쁘다고 했는데도 계속 해서 일부러 한다고 느꼈어 그래서 서운했고 근데 남친은 나도 했대 근데 내가 약속 이후로 쯧을 한건 쯧뇸이처럼 그냥 애교로 한거 밖에 없고 당시에 기분 나쁘다고도 안하고 넘어가놓고 내가 여기서 서운하다고 하니까 너도 했잖아로 나오는게 억울해
상대 진술
내가 실수로 금지어인 '에잉~ 쯧'을 했어. 그래서 여자친구가 삐졌는데 내 입장에서는 자기가 기분이 나쁜 쯧을 나한테도 쓴 적이 있는데 내가 자기한테 하니깐 삐지는 게 이해가 안 됐었어. 그래서 나도 억울하고 서운한 걸 표출했어.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에잉~ 쯧' 금지어 사용을 반복해서 서운했고, 상대방은 신청인도 과거에 비슷한 행동을 했기에 억울하다고 느끼는 상황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기분 나쁘다는 표현에도 금지어 사용을 반복했다고 주장하고, 상대방은 실수로 사용했고 신청인도 비슷한 행동을 했기에 억울하다고 말하고 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과 억울함, 그리고 상대방의 실수와 억울함 모두 햄스터 판사는 귀엽게 참작해 보았어.
판단
두 사람 모두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분과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서운함을 느낀 점은 이해가 돼. 하지만 상대방이 금지어 사용을 반복한 것은 약속 위반으로 느껴질 수 있어. 신청인도 상대방의 행동에 억울함을 느낀 점은 타당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삐죽거리는 건 이제 그만!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고 약속을 다시 한번 소중히 지켜나가기로 해보자. 햄스터 판사가 보기엔 아직 서로를 향한 애정이 가득한 것 같으니, 따뜻한 대화로 오해를 풀고 더욱 끈끈해질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에잉~ 쯧' 대신 귀여운 애교로 상대방 마음 녹여보기
- 서로에게 '오늘 상대방의 어떤 점이 좋았는지' 딱 세 가지씩 말해주고 확인하기
- 함께 웃으며 '우리의 소중한 약속'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셀카 찍고 간직하기

아니 좀 하지말라면 하지말고 계속 하는거면 기분나쁜 걸 알고 일부러 쳐 기분 상하라고 하는거잖음
꼭 지 불리하면 너도 ~ 했잖아, 너가 먼저 ~ 했잖아 하는 새끼들이 있음
그 요점에 맞춰 대화를 해야지;
“에잉 쯧” 이 기분이 나쁜데 하지말아달라고 했으면 “너도 했잖아”가 아니라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로 끝내셈 이후 말에 “근데” “너도” 이지랄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