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6살 차이 커플이고 1년 정도의 기간동안 연애를 하며 질ㄴ사정 없이 임신이 되어 약물낙태 경험이 있어서 월급을 받고 루프 시술을 하고싶다 이야길 꺼냈습니다. 이 이야길 꺼내자마자 남자친구는 “근데 루프 시술을 해도 성병이 안걸리는건 아니지않아?” 라며 말했습니다. 평소 생리통이 있기도 했고 혹시모를 임신을 예방하려 하려했는데 이야길 꺼냐자 나온 첫 마디가 성병에 관한 이야기인게 어이가 없어 남친에게 “임신을 예방하기 위한 시술인데 성병 이야기 하는건 이상한 말이지” 라고 했더니 남친은 “나는 시술의 장점만 보지않고 단점도 보는데? 임신을 예방해도 애초에 성병은 예방할 수 없는거잖아 그 의견에 대해 니가 이상하다 말할 권리는 없어. ” 라며 말했습니다. 애초에 성병을 예방하기 위한 시술도 아닐 뿐더러 평소 생리통으로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도 성병이야길 꺼내는게 맞나요? 제가 기분 나빠하는게 찔리는 사람이냐며 몰아가고 본인의 의견을 이상하다고 이야기한 것에 더 화를 내는 남친이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이상한 건가요?
내 진술
일단 저는 23, 남친은 29이고,
루프 시술은 생리통이 심한 여성이나 임신을 원하지 않는 커플이 하는 시술이라고 압니다. 성병을 예방한다는 목적 자체가 없다싶이한 시술인데 생리나 임신에 대한 걱정보다도 성병 예방 여부를 먼저 물어보는 것이 의문스럽고 그에 대해 접근 방식이 이상하다 설명해도 이상하다 말하는 것이 기분나쁘다는 의견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본인이 기분 나쁜 것만 우선시하고, 제가 그 말로 인해 기분나쁜것은 인지못할 뿐더러 제 기분이 먼저 상했어도 본인의 감정이 우선시 되며 이후 설명은 듣지조차 않는 모습이 맞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루프 시술에 대한 신청인의 제안에 대해 상대방이 성병 예방 가능성을 먼저 언급하며 반박한 것이 쟁점입니다. 신청인은 임신 및 생리통 예방 목적의 시술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이 부적절하다고 느꼈습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6살 연하 커플로, 임신 경험 후 루프 시술을 제안했으나 상대방은 성병 예방 가능성을 먼저 물었습니다. 신청인은 이에 대해 임신 예방 목적과 맞지 않다고 지적했으나, 상대방은 단점도 보는 것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제출되지 않았습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임신 경험과 생리통으로 인한 고통을 참작할 때, 루프 시술 제안에 대한 상대방의 반응이 서운하게 느껴졌습니다. 상대방은 시술의 잠재적 단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 것으로 보입니다.
판단
신청인의 진술만을 접수한 상태에서, 루프 시술의 주된 목적이 임신 예방 및 생리통 완화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이 성병 예방 가능성을 우선적으로 언급하며 반박한 것은 신청인의 감정을 충분히 상하게 할 수 있었던 행동으로 판단됩니다. 상대방의 의견 표출 방식에 대한 고려가 부족했습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상하게 한 점에 대해 명확히 사과하고, 향후 중요한 결정 시에는 상대방의 감정과 의견을 먼저 경청하는 자세를 보이시오. 본 판결은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한 잠정적 판단이며, 추후 상대방의 진술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화해 미션
- 상대방에게 루프 시술이 임신 및 생리통 예방이 주 목적임을 다시 한번 차분히 설명하고, 성병 예방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을 짚어주세요.
- 상대방이 '성병 예방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을 때, '내 기분이 어땠는지'를 구체적으로 3가지 이상 말로 전달하고, 상대방의 '의견'과 '나의 감정'을 분리해서 들어달라고 요청하세요.
- 함께 웃으며 '우리의 미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며, 임신 및 건강 관리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간단한 간식 준비는 필수!)

남친이 생각머리가 없거나(머리꽃밭) 복을 제발로 차는거임
다른 사람 만나시죠
본인이 찔려서 그런게 아닐까요? 같이 검사 받아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ㅋㅋ 무식한게 죄임
성병드립은 왜치는거임 지가 콘돔끼면 될 문제고 사람 의심하는것도아니고 역겹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