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학생회를 해서 상근이라는 학생회실가서 자리 지키는 그런 일을함. 시간표마다 다르긴한데 거의 매일 하루 3시간정도 있어야함. 약속이나 사정이 생기면 다른사람이 대타해준다하면 뺄 수 있고 시간을 변경할 수도 있음. 한 번은 나랑 만나는 날에 시간을 변경할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바꿔줄 사람이 없어서 못한다했음. 그럼 어쩔 수 없지 하고 넘어갔었는데 이번에도 또 내 스케줄때문에 바꿔야할 일이 생겨서 물어봤는데 이번주에 다른 활동때문에 한 번 뺀게 있어서 또 물어보기 그렇다며 안된다함. 알겠다고 하고 넘어갔었는데 오늘 미용실 예약때문에 시간을 바꿨다는거임… 나랑 약속은 물어보기 눈치보인다면서 안된다해놓고 미용실 예약은 자기가 시간을 잘못예약해서 다시 예약하기 힘들다고 바꿨대 ㅎ 나는 너무 어이없고 화나는데 내가 이러는게 이해가 안된대 자기였으면 그냥 바꿨구나~ 하고 넘어갔을거래 내가 예민한거야 ㅠ?
내 진술
내가 그렇게 바꿔달라할때는 눈치보인다면서 거절했으면서 왜 이건 괜찮다고 생각하는걸까..? 내가 부탁한건 아예 빼달라는거라서 안된다한거고 자기가 지금 한 건 시간 바꾼거라 괜찮은거래 ㅎ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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