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영화고르기

영화를 보자고 영화를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했는데 계속 자기한테 선택권을 넘기지 말라면서 이따 고른다고 했음 나는 지금 수업도 하고 내가 예매…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영화를 보자고 영화를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했는데 계속 자기한테 선택권을 넘기지 말라면서 이따 고른다고 했음 나는 지금 수업도 하고 내가 예매하니까 그냥 지금 말해줬음 하는데 지금 고르면 어디가 덧날거같다고 말함

내 진술

영화 보기로 했는데 내가 영화 두개중에 하나 고르라고 했는데 자기한테 선택권을 넘기지 말라면서 지금 고르기 싫다고 했음 그리고 지금 고르지 않으면 어디가 덧나는것도 아니잖아 라고 얘기함 나는 지금 학교에서 수업을 듣고있고 예매는 내가 하니까 그냥 빨리 고르고 해결하고싶었는데 끝까지 싫다고 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1개

마찌 친구 1809호 2026년 05월 27일

말을 왜 저렇게 함
좋은 좌석 예매하는 것도 빨리 해야 되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