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랑도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걔랑 나랑 싸우고 남자친구랑은 아무 감정도 없었음 그나마 괜찮은 사이임 서로 근데 내가 걔 싫어하고 완전 혐오하는 상태면서도 걔가 자꾸 내 남친한테 저나검 그러면서 자꾸 나 쌍수했냐 머했냐 궁금한게 많음 근데 그걸 또 내남자친구는 말해주고 나랑 화해하라함. 그러고나서 걘 또 거기에 웃음 그뒤에 내가 화내면서 내가 싫어하는 거 알면서 저나받고 그러냐 이랬더니 다음부턴 안그런다고 미안해함…;; 근데 그 친구가 나랑 동갑이고 걔 남편도 내남친이랑 친해서 셋이 그냥 친해서 이런 저런 얘기 잘한다고 말하믄 됌…
내 진술
그냥 서운함 전화 안 받고 얘기도 안 꺼냈음 좋겠는데 내가 걔 얘기만 나오면 부정적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일부러 긁으려고 저나하는거 아닌가 ;;
그 여자가 애초에 님한테 자격지심 있는 듯
보통 ㅈ같으면 궁금하지도 않음
남친도 중간 입장에서 잘 컨트롤 해야되는데 그게 안되는 것 같네요
남친분이랑 대화하시면서 단호하게 얘기해보세요
이거 계속 넘어가게 되면 ㄹㅇ 파국임
정황상 싸운 친구네 부부와 남자친구가 친하고 본인 스스로 고립되어 있는 3:1 구조같은데 본인이 굽히고 화해하던가 남자친구보고 나만봐 하면서 그 부부랑 끊어내는 수밖에 없겠네요 남자친구는 중간에 낑겨있는 새우 입장인데 서운해할지언정 너무 잡도리하지는 마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