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방금 30 분 간 통화했는데 , 자기 이야기만 하고 제가 뭐 말하려고 하면 듣지도 않고
30분 내내 지 이야기만 하고 자기 이제 밥 먹으러 가야 되서 전화 끊는다고 하고 갔습니다.
제 얘기 한거는 단 1 도 없어요.
30 분 동안 자기 이야기만 속사포처럼 하다가 끊었는데 기분이 나쁜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내 진술
저한테 “무슨 이야기 하려고 했었어? ” 이런 말 조차 없고 그냥 본인 말 만 하고 갔는데 저를 걍 본인 상담사 마냥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상대방이 배려가 없는 건 맞는데, 그냥 신청인이 편하게 느껴지고 또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얘기하는걸 더 즐겼을 것 같음. 싸울 일까진 아니고 대화로 풀만한 상황.
매번 그런순간이 반복되고 신경쓰이기 시작했다면 한번쯤 남자친구와 그 부분에 대해서 대화할 필요가 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