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자꾸 제 볼을 핥으면서 제가 사탕이라고 주장합니다. 내 진술진짜로 혀로 할짝할짝 핥아요. 진짜예요. 상대 진술여자친구는 제가 개라고 주장하는데 저는 사람이고 여자친구가 사탕입니다. 댓글 4개 마찌 친구 4076호 2026년 05월 27일 둘다 이상하냐 마찌 친구 4427호 2026년 05월 27일 바텐더 여기 락스한잔 마찌 친구 1489호 2026년 05월 27일 좋겠노 마찌 친구 4805호 2026년 05월 27일 예쁜 사랑하세요…
둘다 이상하냐
바텐더 여기 락스한잔
좋겠노
예쁜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