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나는 계획없이 하고 싶은게 생기면 바로 해야 직성이 풀리고 먹고 싶은거나 이런게 있으면 남자친구한테 먹으러 가자 해 얼마전에 처음 조개구이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남자친구한테 다음주에 가자고 했어 근데 돈 아깝게 왜 먹냐 아껴라 이러면서 다투게 됐어 그래서 내가 가끔 맛있는거 먹고 바다 보면서 이렇게 먹는것도 추억 쌓는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 했는데 남자친구는 말을 못알아 처먹냐, 시발련아 이러면서 욕을 퍼부었어 조개구이도 내 돈으로 살려 했던거고 가끔 이러는것도 추억 쌓고 행복할거 같아서 가자 했는데 이러는게 너무 싫어 두쫀쿠,망고모찌 이런 거 유행하는거 처먹는것도 이해 안된다 싼거 먹어라 이런식이야
내 진술
돈도 거의 내가 내고 이러는데도 왜 뭐라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뭐가 먹고싶다 하면 다음에 먹자던가 좋게 말 해줄수도 있는건데 이런걸로 매번 욕 듣는게 너무 스트레스받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애초부터 남자친구가 욕을 하는거부터가 헤어져야함.
나도 의식주 중에
식이 젤 우선이라 먹는 걸로 뭐라하면 걍 헤어짐 살다가 만약에 혹시라도 뭔 일이 나서 얼마나 살 줄 알고 먹는 거 가지고 난리치면 굿바이 ..
시X자집주제왜기어오르냐
누가 사달라했나 미친놈 거르셈 누가 애인한테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