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번주 토요일에 내가 새벽 일을 하느라 일요일에 남자친구를 만남 자고 일어나서 저녁 먹고 8 시에 그래도 우리 1 년인데 놀러 가자 해서 결국 간곳이 피시방임그래도 뭐 타지역 갔으니까 그걸로 만족 하자생각했어 그래서 나는 이번주 금요일만 기다렸단 말이야 나는10 시간을 일을 하는 사람이라 남자친구를 10 시간을 못봐 그러고 저녁 7 시에 남자친구를 만난단 말이야 그럼 저녁 먹고 뭐 하면 10 시야 씻고 자야 할 시간 이잖아 그럼 진짜 놀수 있는 시간은 주말 밖에 없어 근데 주말에 친구들 만나서 놀겠대 근데 남자친구가 친구들을 만나면 4 시간 ? 5 시간 동안 당구만쳐 근데 나는 그 시간을 또 혼자 기다려왜냐항상같이자니까내가 못 기다린다 이러면 알겠어 오늘은 기다리지마 그러고 차에서 자 그럼 내 입장은 솔직히 불편 하잖아 그리고 주말만 기다린 사람인데 친구를 만난다는게 솔직히 맘에 안들었어 근데 주말에 만난다고 했던 사람이 금요일에 또 친구를 만나겠대 화가나있었지 근데 친구도 서운 하다고 막그랬나봐결국안온데 근데 또 어찌저찌 얘기 잘 해서또온다고 했나봐 그래서 결국 계속 싸우다가 새벽1시에 당구를 치러 갔다 ? 그러고 아침8시에 당구장에서나옴 연락한통 없었음
내 진술
내가 미열 나서 몸이 안좋으니까 오늘 안가면 안되냐니까 300 키로를 달려왔는데 어케 안보녜 근데
나는 남자친구 아프면 간병 해주고 이거 약 저거약 사려고 10 군데 넘는 약국을 걸어다니며 사다주는데 남자친구는 자기를 보러 그 정도 달려온 사람인데 어뜨케 안보냐 이거야 진짜 제발 알려줘 내 잘못인지 내가 잘못된건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주말에 친구 만나는 남자친구와 다투고 새벽까지 당구를 치다 온 사건이야. 신청인은 주말 데이트를 기대했는데 남자친구가 친구 만남을 우선시해서 서운함을 느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몸이 안 좋아도 남자친구를 위해 약을 사러 다녔는데, 남자친구가 친구 만남을 우선시한 것에 서운함을 느꼈어. 남자친구는 300km를 달려왔는데 어떻게 안 보냐고 했지만, 결국 새벽 1시에 당구를 치러 갔다가 아침 8시에 돌아왔고 연락도 없었어. 상대방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주말 데이트를 기다렸지만 남자친구의 친구 우선 행동에 서운함을 느꼈고, 자신의 희생을 강조하며 섭섭함을 표현하고 있어. 상대방 진술이 없어 정확한 상황 판단은 어렵지만,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될 수 있어 보여.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입장만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아. 신청인이 주말 데이트를 기대했던 마음과 몸이 안 좋음에도 남자친구를 챙겼던 상황을 고려했을 때, 남자친구의 행동이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가 돼. 다만, 남자친구의 입장을 더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일이 많았겠지만, 몽실 판사가 보기엔 아직 서로에게 서운한 마음을 풀고 다시 행복해질 기회가 충분히 보여! 남자친구의 진심 어린 사과와 함께, 다음 데이트는 꼭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자. 햄스터처럼 꼬옥 안아주며 화해하길 바라!
화해 미션
- 남자친구가 300km를 달려온 이유와 신청인이 기다렸던 주말 데이트의 소중함을 서로에게 차분히 이야기 나눠보자.
- 남자친구에게 '오늘 나한테 가장 서운했던 순간은 언제야?'라고 묻고, 신청인은 '내가 남자친구를 위해 했던 일 중에 가장 고마웠던 건 뭐야?'라고 물어보자.
- 오늘 저녁, 둘만의 아지트(집, 조용한 카페 등)에서 편안한 옷 입고 팝콘 먹으면서 서로가 좋아하는 영화 같이 보자!

미리 약속을 하면 되는거아닌가..?
왜 주말에 당연하게 님이랑 데이트를 해야하는지 몰겠네요 미리 이번주 금요일날 뭐하자 주말에 뭐하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