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이중약속

공휴일 4일 중 16시간 만나는데 친구 전화 가와서 볼수있냐고 물었다하고 제가 가 그럼 했는데 친구가 또 다시 전화와서 올수있냐고 해서 이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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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공휴일 4일 중 16시간 만나는데 친구 전화 가와서 볼수있냐고 물었다하고 제가 가 그럼 했는데 친구가 또 다시 전화와서 올수있냐고 해서 이따 상황보고 라고 했대서 저는 화가났어요

제가 기분나쁘다고 했더니 저랑은 자주보지 않냐고 하네요

요즘 한달에 4번 미만 봤어요

그래서 같이 가자고 했더니
그건 싫은가봐요
저는 그것때문에 더 기분나빠요

내 진술

인간으로서 존중을 못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만날때도 오로지 집중을 하지않는 느낌이 들었어요 너는 자주 만나잖아 라는 말이 마음에 남아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10개

마찌 친구 259호 2026년 05월 19일

상대 진술 안 들어도 무조건 상대가 잘못 함 상도덕도 아니고 예의도 아니고 “너는 자주 만나잖아”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 말인지 다시 잘 생각해 보시길

마찌 친구 192호 2026년 05월 19일

상대가 미리 오늘 만나기 전에 너랑 만나고 친구랑 몇시에 봐도 되겠냐 양해구한거 아닌 이상 갑자기 전화왔다고 간다? 이건 친구 사이에도 예의없는 행동..

마찌 친구 286호 2026년 05월 19일

ㅋㅋㅋㅋ

마찌 친구 750호 2026년 05월 19일

사연자분도 좋고 친구도 좋고 딱 그정도 사연자분이 우선순위 상위권에 있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마찌 친구 321호 2026년 05월 19일

나와서 만나고있는 중에는 눈앞에 있는 사람한테 집중해야지

마찌 친구 786호 2026년 05월 20일

상대도 본인도 직장인이면 휴무날을 이용해 만날텐데 그 휴무날에 친구도만나고싶고 볼일도보고싶지않을까 라는생각이드네요

마찌 친구 789호 2026년 05월 20일

이따 상황 보고 자체가 거절인거 같은데

마찌 친구 99호 2026년 05월 20일

연인사이든 친구사이든 이중약속은 잘못 된 것.
자주 보든 아니든 따로 약속을 잡아야지.

마찌 친구 804호 2026년 05월 20일

이건 이중 약속이 아니잖아요.
약속중에 갑자기 연락을 받고 이탈하려는거죠. 충분히 기분나쁘다 생각합니다.
저는 개선이 안 된다면 안 만날것 같네요.

마찌 친구 576호 2026년 05월 20일

곁에 있을수록 소중한 줄 모르는 사람들이 그렇게들 말하더라구요 상대 진술 안 들어도 말 자체가 그냥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