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안넝하세요 저희는 고 2커플인데요
아무래도 고등학생이 됐다보니까 관계 안한 커플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다 경험을 해봤거든요 남친이랑 사귄지 200일쯤 됐을때 친구들도 뭔가 이제 너 남친이 하자고 할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계속 안 하는거애요??? 저는 솔직히 조금 기대하긴 했거든요 근데 제 집이 자주 비는데 한번도 하자고 하지 않고 그런 기류가 하나도 없었는데 2주전에
걔네집 침대에서 안으면서 둘다 그냥 잠만 자고 있었는데 저는 당연히 하자고 할줄 알았지만 그런 말을 안 하는거에요. 그러다가 관계 얘기가 나오고 걔가 관계한 애들 생각보다 많은거 알아? 이러면서 누구누구 했는지 다 알려주다가 제가 기다리면 아예 안 할거같아서 장난으로 그냥 우리도 할까???이런 식으로 장난치다가 걔가 너 진심이냐 그러다가 했어요 근데 둘다 처음이다보니까 걔꺼가 다 안 들어가기도 했고 사정을 못했거든요 ( 걔가 그때 집에만 있었어서 심심해서 혼자 4번 딸을 쳤대요) 하고 나서 걔가 우리 이제 건전하게 만나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그 말은 하지 말자는거니까 제가 그 다음날에 물어봤어요
근데 계속 하면 나는 너가 좋아서 만나는건데 하고 싶어서 만나질거같
내 진술
다 그래서 그냥 너가 좋라서 만나는건데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거든요 근데 제 친구는 진심으로 남자가 좋아하면 한번 하고 못참는다 이래서 저를 별로 안 좋아하는거같으면서도 아닌거같으면서도 또 할 생각이 없는거같아서…고민입니다 누가 잘못햇는지 판단해달라는게 아니라 남자가 어떤 생각인지 궁금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 말 절대 못 지켜요 ㅋㅋㅋ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때부턴 뭐… 자연스럽게 하게 되죠 그리구 피임만 잘한다면야 이미 한번 한 거… 앞으로도 피임 잘하세요
그때 했던 게 만족이 안 됐으니까 그런 소리를 하죠. 신청자 과실은 없습니다. 그냥 남자친구의 뜻을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