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똑같이 때린 남편

남편이 내 허벅지에 누웠는데 머리가 매우 짧아서 너무 뻣뻣해져서 따가웠음 바늘로 찌르는것 같아서 따갑고 아프다고 눕지말랬는데 또 누움 너무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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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편이 내 허벅지에 누웠는데 머리가 매우 짧아서 너무 뻣뻣해져서 따가웠음 바늘로 찌르는것 같아서 따갑고 아프다고 눕지말랬는데 또 누움 너무 따갑고 놀래서 앗 따가워! 하면서 당장 이 따가운걸 밀어야겠단생각으로 손으로 뺨을 쳐버림 쎄게도아니었음 근데 왜 때리냐고 똑같이 내 뺨을 때림 여기서 기분이 나쁨 둘다 쎄게 때린건 아니었지만 나는 고의로한게 아니었지않냐 남편은 고의던아니던 때린거다 나는 그렇다고 똑같이 때리냐 해서 서로 싸움

내 진술

똑같이 때린 남편이 너무 어이없고 허벅지가 너무 따가워서 나도모르게 밀다가 손으로 뺨을 친건데 너도 당해봐라 라는 심보로 똑같이 때린게 서운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5개

마찌 친구 7224호 2026년 06월 12일

남편이 더 잘못했지만 신청자님도 좀 아쉬움. 고의가 아니더라도 따갑다고 뺨을 살짝 치는게 좀 아닌듯. 대처할 방법은 여러가지 있는데 왜 굳이 뺨?

마찌 친구 6263호 2026년 06월 12일

뺨을 치려고 한게 아니라 밀려다 친거 아닌가요? 그에 대한 사과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성에 못이겨 똑같이 친건 이해 못합니다. 실수와 고의는 다릅니다. 신청자님은 밀려다 쳤다 라고 사과하시고 상대방분도 사과하면 좋겠습니다

마찌 친구 7610호 2026년 06월 14일

머리를 밀면 되지 왜 뺨을 때림?

마찌 친구 7223호 · 글쓴이 2026년 06월 20일

머리 밀 생각도못함 갑자기 개따가운데 머리인지 얼굴인지 구분도 못할만큼 순식간이었음

마찌 친구 8284호 2026년 06월 17일

둘이 야차뜨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