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담배

연애를 시작하며 담배를 싫어하는 나를 위해 남자친구가 담배를 끊기로함. 그러나 싸울때나 본인이 마음이 힘들때 몰래 담배를 피다가 걸리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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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연애를 시작하며 담배를 싫어하는 나를 위해 남자친구가 담배를 끊기로함. 그러나 싸울때나 본인이 마음이 힘들때 몰래 담배를 피다가 걸리는 상황이 계속해서 이어짐. 몇번이나 필거면 얘기를 해달라거짓말을 하지말라 했음에도 불구하고 숨기다가 여러가지 방법으로 들킴. 그게 한두달에 한번씩 반복됨. 그로 인해 1주일 전 아주 크게 싸우고 내가 제발 좀 참아볼수없겠냐 애원을했음. 근데 본인은 출구가 그거밖에 없엇다함.. 제일기대는사람이 난데 나랑 싸우면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그러고는 어제 싸우고는 또 담배를 사서 피웠다고함.. 일주일 전에 분명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도

내 진술

거짓말을 들키는 경우가 몇번이나 반복되고 그 중에서 배신감과 안좋은 감정이 많이 쌓였어요. 이번엔 본인이 먼저 말은 해줬지만 그냥 또 그런 선택을 했다는게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이제는 거짓말을 넘어서 담배폈다는 말만 들어도 너무 싫어요. 계속 그런식이면 결혼못한다 이야기도 했는데 전혀 들리지 않는걸까요. 담배가 그렇게나 참기 힘든걸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1개

마찌 친구 7893호 2026년 06월 16일

담배 피다가 끊은 사람으로써 힘든 일 있거나 연인이랑 다투면 생각 엄청 납니다.
그래도 애인이 그렇게나 싫어하는데 계속 피고있는것도 문제.. 출구가 그것밖에 없긴 왜 없나 세상에 담배말고 스트레스 풀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의지 문제에요. 평생을 못 끊을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