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게임할때 남자친구는 항상 나를 포함하는듯한 말을 함
ex)우리팀 다 너무 못하네 ex)나빼고 전부 티어가 낮아서 지는듯 등등
내가 남자친구보다 티어가 낮은것도 사실이고 이 일로 싸운게 한두번이 아님 앞으론 포함해서 말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3번은 얘기한 상황이고 알겠다고도 했음..
그런데 오늘 또 저렇게 나오니 나는 당연히 내가 포함됐다 생각이 들고 저번에 분명 알겠다고 했는데 지켜지지 않은 부분에 기분이 나빠짐. 나한테 하는 말이냐고 물어보면 항상 아니라고 함. 오히려 너는 제외라고 생각하고 말한건데 왜 본인한테 하는 소리로 듣냐고 오히려 역정냄..
나는 내가 오해할수 있으니 표현을 다르게 써달라고 하니 이걸 왜 이해못하냐며 뭐라하는데 내가 이상한가?????
내 진술
처음도 아니고 여러번 싸운얘기인데 안고쳐진게 화가날뿐더러 내가 내맘대로 듣는다고 오히려 나한테 역정내는게 웃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은 가까워지거나 익숙해지면 막대하기 시작해요
오랜만남을 가질 수록 그 사람을 더욱 아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예요
남자친구분은 게임뿐 아니라 평소에도 글쓴이님을 무시하거나 막말을 하시지 않나요? 만약 그러시다면 만남을 좀 더 생각해보시길 바랄께요
만약 게임 한정으로 남자친구분의 행동이 나오는거라면 굳이 게임을 같이 해야할까요?
첫판만 게임 같이하고 따로 하는건 어떨까요?
남친분 티어가 높으면 티어 높은 사람끼리하라구요! 아니면 기대치를 낮추라고해요! 승부욕이 쎈 사람은 그거 잘 안고쳐지더라구요
여친분이 이런거 기분 나쁘다 하면서 얘기했을 때 안 고쳐지면서도 계속하는 이유가 뭔진 모르겠는데 남친은 너 제외고 다른팀원 얘기한거다 하고 얘기를했음에도 여친은 기분 나쁘고 이런 말 하지마 왜 안고쳐져?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솔직히 굳이 게임을 싸우면서도 계속 하려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