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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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술 한 잔 하는 와중에, 인스타 릴스에서 나온 반지점을 해 봄 근데 우리 둘 다 딸, 딸 , 아들이 나왔는데 기뻐하는 게 아니고 그냥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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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같이 술 한 잔 하는 와중에, 인스타 릴스에서 나온 반지점을 해 봄 근데 우리 둘 다 딸, 딸 , 아들이 나왔는데 기뻐하는 게 아니고 그냥 나보고 살 열심히 빼야겠다 라는 말을 함 근데 나는 그게 좋아하는 감정도 아니고 그냥 살 빼야겠다는 말이 서운하게 느껴졌어요. 그리고서 기분 나빠서 아무말 안 하니까 차 카니발로 바꿔야겠다 라고 하는 게 기분 나쁘고 본인의 누나가 살이 찐 상태에서 임신해서 병원에 같이가고 혈압이 높아서 고생했던 부분이 생각나서 그렇게 얘기했다고 함. 그러면서 애기 안 낳을거지? 라고 해서 서운해서 끄덕끄덕함. 그 후 그래? 그럼 나중에 딴 소리 하지 마 라고 함. 거기서 더 기분이 나빴음

내 진술

좋다 라는 말보다 살 빼야겠다는 말이 개빡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7686호 2026년 06월 17일

그건 본인의 누나한테 말하시던지, 굳이 말해야되는 말인가 싶은데 거기에 반지점까지 봐놓고 애기 안낳을거냐고 다시 물어보고 나중에 딴소리 하지말라니; 기분 나쁘라고 하는 행동으로 밖에 안느껴지네요. ‘미래를 위해 같이 운동 열심히 하자’ 정도면 서로 인지하기에도 충분하다고 봄

마찌 친구 1717호 2026년 06월 18일

완전 서운할만하다고 생각함. 누나 얘기까진 그럴수 있는데 애기 안낳을거지? 같은소리는 왜하는거냐고 ㅋㅋㅋ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