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는 남초회사에 다니고 있음.
남자는 여자가 회사사람들이랑 엮이는걸 싫어함.
그래서 회식도 야유회도 다 가지말라해서 안갔음.
근데 이번에 여자가 다니는 회사 지점장의 애기 돌잔치가 있어서, 여기저기 빠졌던 여자는 이번 경조사는 가야겠다 싶어서 남자에게 물어봄.
근데 남자가 굳이 거길 왜 가냐고 따짐.
그런거 굳이 안가고 일만 잘해도 월급 올려준다고 함.
근데 정작 본인은 일끝나고 다 같이 밥먹고 술먹고 다 함.
반대로 그럼 너도 같이 밥먹고 술마시지 말고 앞으로 혼자 일만 하라고 따졌더니 말 비꼬면서 "엉 그렇게하자~" 이런식으로 나옴.
내 진술
난 되고 넌 안돼. 전형적인 내로남불 마인드로 이후에 대처도 비꼬기만 해서 기분이 정말 나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역지사지가 안 통하며, 내로남불 입니다.
회식, 야유회 강요성이 줄어든 사회인 거 맞습니다.
다만, 회식이나 야유회를 참여함으로써 일적인 부분이외의 성격이 보이는 것이며, 일하면서 쌓였던 오해, 응어리에 대한 것도 풀어가며 협력심이 생기고 돈독하게 일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여기서 저는, 어느 기업의 임원도 사장도 아닌 사회초년생 임을 알려드립니다.
경조사는 웬수여도 참여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이든 조든 표의가 성의가 다가 아닙니다.
“일만 잘해도 월급 올려준다”
이미지는 낮아지겠죠, 그냥 사회생활이라는 겁니다.
남자가 빡빡하게 사시네요. 사회생활은 어디에서나 해야합니다.
내로남불임… 남자가 여자한테 ~~하고 올게 하면서 물어볼때 여자도 똑같이 해보셈 근데 사회생활이잖아 이런식으로 나오면 걍 이기적인 내로남불인 사람인거임 배려고 뭐고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