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우리는 장거리 커플이야 2시간 정도 거리 내가 운동부라서 많이 못보고 3달에 1번 볼까 말까 하거든 근데어제 저녁쯤에 전화를 했는데 얼굴이 너무 보고싶었어 못 만나니까 그래서 여자친구가 너무 보고싶어서 여자친구한테 사랑하는 마음에 얼굴좀 보여달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계속 부끄럽다고 거절했어 근데 난 얼굴이 너무 보고싶고 하니까 계속 보여달라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왜 부끄럽다는데 이해를 안 해주냐고 하면서 화 같지 않은 화릉 냈어 나도 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너무 못 만났으니까 얼굴이라도 보고싶었어…난 너무 속상해서 눈물이 났고 그제야 여자친구가 위로해주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했어 우리 마지막으로 만난게 5월16일 이고 지금은 6월18일 이야 난 그냥 너무 못 만나고 보고싶으니까 보여달라도 한 마음이였고 여자친구가 보고싶었던 거 뿐이고 여자친구 마음도 이해 못 한건 아니야
내 진술
상대 진술
셀카 보내달라고 하면 대부분 보내주고, 남자친구가 처음에 말했던건 필터 없이!!!! 그냥 찍어 달라고 해서 좋게좋게 말하다가 계속 내 말은 안 듣고 보내줘, 보고싶다고.. 이 말만 하길래 화가 났던 겁니다..

부탁할수있지만 강요는 안좋다고 생각해요
싫어하는 상대방의사를 존중해주면 좋겠어요
부끄럽다고 돌려말했고만 싫다하면 지금 불편하구나하고 알아들으세요 좀
양쪽다 이해는 가지만 이쁜모습을 보여주고싶은 여자친구분의 마음을 알아주시는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