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동성 친구간의 싸움이라 문제될시 삭제하겠습니다!)저는 약대생이고 6년지기 동성 친구는 미대생이에요. 매일 영통할 정도로 친한 사이입니다!
영통을 하다가..
친구 : 역시 나는 남보다 미적감각이 뛰어나
저 : 듣고 넘겨요..
친구 : 니는 미적 감각이 없어서 인스타 피드도 못꾸미고 옷도 못입고 화장도 못하는데 나는 뛰어나
저 : 사람마다 잘하는게 다른데 니는 미술을 잘하고 난 수학과학을 잘하는거다. 다른 사람한테 그런 말하고 다니지마라
친구 : 약사는 ai로 대체될건데 왜하냐(아플 때마다 저 한테 무슨 약 먹어야하냐고 물어보면서..), 이미 다른 사람한테도 얘기를 했는데 다들 듣고 넘긴다며 진지하 게 받아들이는 제 잘못이래요..
한 두번 저렇게 말하면 저도 넘기는데 이걸 3-4일에 한 번씩 그런 상황이 생길 때마다 (ex. 인스타 피드 꾸밀 때) 꼭 얘기를 해요..
그래서 반대로 제가 "난 약학지식이 있지만 닌 없다"라 고 했더니 무식하다고 비꼬는거냐면서 하던 영통도 끊 고 제가 걸어도 안받고 문자도 안봐요.
못 넘긴 제 잘못일까요? 아님 손절해야할까요?
내 진술
제 친구가 본인 자랑만 하면 저도 잘했다하거나 넘길텐데 저를 비하하면서 자만하는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친한 친구니까 그러지말라고 얘기 해주고 싶구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왜 제일 친한거에요 대체 당장 손절해
ㅈㄴ띠껍구 사람 밑으로 보는 게 뻔해요
나중에 나이먹으면 더 할 사람임 손절추천요
님한테 열등감느끼는 듯 하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