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친구가 교회를 다니는데 그 교회에 남친친구도 다녀서 남친이랑 같이 오라하길래 가기로 했어요. 평소에는 항상 11시나 12시 넘어서 만나는데 교회 가자 하니까 첫차 타고 와서 남는시간에 기차역에서 노숙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서운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제가 일이 생겨서 교회에 못 갈거 같아서 교회가지말고 데이트 하자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후 5시에 만나재요 그래서 좀 서운해서 화를 냈는데 제가 이해가 안되고 저랑 얘기하기 싫대요
내 진술
항상 늦게 만나자 해놓고 교회간다하니까 첫차 타고 오는거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일이 어떤일인지에따라 다를듯..!
남친은 왜 그렇게 행동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