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자친구가 제가 이해가 안된대요

제친구가 교회를 다니는데 그 교회에 남친친구도 다녀서 남친이랑 같이 오라하길래 가기로 했어요. 평소에는 항상 11시나 12시 넘어서 만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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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제친구가 교회를 다니는데 그 교회에 남친친구도 다녀서 남친이랑 같이 오라하길래 가기로 했어요. 평소에는 항상 11시나 12시 넘어서 만나는데 교회 가자 하니까 첫차 타고 와서 남는시간에 기차역에서 노숙하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서운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겼는데 제가 일이 생겨서 교회에 못 갈거 같아서 교회가지말고 데이트 하자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후 5시에 만나재요 그래서 좀 서운해서 화를 냈는데 제가 이해가 안되고 저랑 얘기하기 싫대요

내 진술

항상 늦게 만나자 해놓고 교회간다하니까 첫차 타고 오는거 너무 서운하고 속상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2개

마찌 친구 8860호 2026년 06월 20일

일이 어떤일인지에따라 다를듯..!

마찌 친구 8786호 2026년 06월 20일

남친은 왜 그렇게 행동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