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2년 전 전여친들 나체 사진을 보게 되고 이후에 사진 및 연락처 모두 지우라고 했지만 카톡에 있는 연락처를 남겨놓고 저를 속이기 위해 이름까지 바꿔논걸 알게됐어요 그 후에 제가 보는 앞에서 지우라고 하고 다 지웠습니다
미련이 남아서 남겨두고 제가 볼까봐 그렇게 이름을 바꿔놨다고 했어요 그때당시 제대로된 얘기 없이 상처만 남긴채 넘어갔었는데 계속 떠올라서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언급을 해서 이야기를 꺼내는게 맞을까요?
다른 이야기들에 대한 상처를 받은것들을 언급하면서 사과를 요구한적이 있었고 오래지난 얘기라 왜 계속 꺼내냐 그때 사과하고 끝났다 지금 잘지내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저는 절 속이기 위해서 했다는 사실에 상처받은 기억만 있지 사과받고 제대로 얘기한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기억이 잘못된 걸까요 .. 헤어질게 아니라면 앞으로 잘지내는거에만 생각을 해야될까요?
내 진술
그런 사진들을 본 것 만으로도 화가나고 속상한데 그때 사과했다면서 되려 왜계속 꺼내서 관계를 망치는 저를 욕하고 원망하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헤어지는게 맞죠, 상식적으로 sns 이성들한테 연락하고 나체 사진 보는 것 마저도 기분이 나쁜데 전여친들의 연락처 이름 바꾸고 사진을 본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솔직히 헤어질 생각 아니면 신경 쓰지말라고 할텐데 신경이 쓰이고 화가나면 얘기하는게 맞지만 얘기해도 똑같으면 답은 헤어지는 게 신청인분한테 정신적으로 나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이도 저도 아닌 놈한테 끌려다니지 마세요,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그런 일 자체를 안 만들고 하물며 자기가 좋다는 여자를 만났으면 그 전 과거들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뻔뻔하게 자기 입으로 과거의 사람을 꺼낸다는 것도 말이 안돼요.
헤어질거 아니면 좋은것만 생각하고 기분 상할거같은 일은 그냥 넘기시고 최대한 안보고 안들으려고 노력하세요 그래도 헤어지는게 답이라는건 알고계신거같아서 다행이네요 도저히 못헤어지겠다면 차라리 끝까지 해보세요 내가 나가떨어질때까지 하다보면 결론이 날거고 이것도 경험이니까,,
근데 대신에 이 경험으로 인한 후유증, 앞으로 내 성격과 정신에 미치는 영향은 본인이 감당할 자신이 있어야댐. 이거 되게 무서운건데 아직 실감이 안나실수있겠지만,,
헤어지세요^^.. 이렇게 말한다고 안들을거알지만
선생님 사진도 언제 어디서 찍혀서 돌아다닐줄 알고 계속 만나시는지..
사과받는다고 그 일이 없던 일이 되는것도 아닌데 정말 사과받으면 끝날거같나요..? 걍 헤어지는게 답일듯합니다
본인이 백번 천번 잘못한 일을 왜 마음대로 사과했다고 끝났다며 꺼내지말라고하나요? 작성자님은 그 때 그 일로 상처를 받으셨고 사과를 받으셨지만 괜찮지 않으신데 그 일을 언급하는건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잘못한 사람이 왜 또 그 일을 얘기하냐, 그 일은 그만 얘기하고 지금 잘지내자고 먼저 얘기할 자격이나 있는지 궁금하네요
게다가 전여친들 나체 사진을 가지고 있었다는것도 이상하고 헤어졌으면 사진을 지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새 여자친구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가지고 있었다는것도 일단 전여자친구와 여자친구에 대한 기본적인 존중과 예의가 부족한 것 같아요
작성자님께 들킨 후에는 카톡 이름을 바꿔가기까지 하면서 속인것도 단순히 미련이 남아서 그런건지 궁금하네요
연락을 하고 지내는 사이가 아니라면 왜 그렇게까지 연락처를 남겨두려고 했을까요
전여친‘들‘이면 여러명이라는건데 전여친들이 바보도 아니고 나체사진을 찍게 해줬을까요? 본인만 봤을까요?
만날수록 작성자님만 상처 받을 것 같아요
사과안하면 헤어지세요 제발 ㅈㅂ
그런 놈은 헤어지고 나서도 계속 찝찝하게 생각나는데... 남친 놈은 지가 뭘 잘했다고 큰소리 떵떵치죠,,,? 신청인 분 제발 도망치세요... 세상에 좋은 남자 많아요. 님을 소중하게 대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부모님이 아시면 너무 속상할 것 같아요.
사과한것도 구라일수도
애초에 전여친 나체 사진을 들고 있는거 자체가 ㄹㅇ 말이 안됩니다 ;
당장 헤어지세요 .. 안전 이별 하시길 ..
남자분은 그냥 이상한사람이고요 핑계랍시고 말한다는 게 ㅋㅋ 신청인분도 알고 계시죠 ? 그런데도 관계 유지 해오신 거보니 많이 좋아하시나본데 아닌 건 아닌 겁니다 사람 못 고쳐요 그래도 만날거라면 마음에 품고 살아야죠 .. 말 꺼내지 마세요 둘다 스트레스입니다 도망치라고 하고 싶은데 그건 신청인 선택이니까요
이미 2년이나 지난 일인데도 자꾸 생각이 나고 말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말하셔야죠
근데 사과한다고 한들, 정말 잊을 수 있으신가요 ..?
헤어진 여친의 나체사진을 들고 있는것만으로도 충격적인데 ...
나스스로 합리화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한 번 상처 받은 건 없어지지 않고 상대방이 사과를 했더라도 평생 기억에 남고 떠올려지며 괴롭습니다.. 상대방 분이 하신 행동 정말 정상적이지 않으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네요.. 그런 잘못을 저질러 놓고 되려 신청인 분에게 뭐라하는 꼴이라니 양심이 없으시네요..
사실 신청인 본인을 위해서라면 이 관계는 좋은 만남은 아니기에 헤어지는 게 맞습니다.. 앞으로 계속 관계를 이어가더라도 불현듯 불쑥 불쑥 상처가 또 다시 튀어나와 신청인 분을 괴롭힐 거기에 잘 생각하시길 바랄게요.. 거짓말은 처음이야 어렵지 그 뒤로는 쉽습니다
본인을 위해서 헤어지세요..나중에 돌이켜보면 시간 아까움
헤어질 때 꼭 내 나체사진도 저장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그 사진들이 남아 있고 이름까지 바꿔 가면서 소장한다는 건 계속 꺼내 본다는 의미고 거의 범죄에 가까운 행동입니다.. 야동사이트에 자신의 얼굴과 나체사진을 보고 싶지 않다면 당장 헤어지세요..
범죄자네 도러이네 진짜
전여친들은 알고있나?ㅋㅋ
상처준ㅅㄱ들 단골멘트가
그얘기그만좀하라함 언제까지 할거냐함
상처준입장인사람은 솔직히 듣기싫거든요가 우선바탕임. 듣기싫으니까 그러는게 팩트고 진심으로 미안하고 사랑하소 놓고싶지않다면 상처받은사람이 용서하고 마음이 괜찮아진게 아니라면 지들이 이래라저래라 할수있는게 아님, 헤어진 전여친들 얼굴도 아니고 나체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체사진도 어이가없는데 그걸 또 미련이남아 번호 지운 척??????? 뭔 미련이 남은거래요???
그게궁금함 나체사진 남겨두고 보면서 뭐 ㄸ이라도 잡았는지 나였으면 전여친들한테 말해주고 걍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