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엄마걸고

여자친구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엄마걸고 장담하냐고 하길래 가족드립 너무 싫어해서 기분 나쁜티를 냈는데 아빠걸고 동생걸고 엄마거냐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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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여자친구랑 대화하다가 갑자기 여자친구가 엄마걸고 장담하냐고 하길래 가족드립 너무 싫어해서 기분 나쁜티를 냈는데 아빠걸고 동생걸고 엄마거냐고 이야기하길래 화를 냈습니다 뭐가 잘못인지 몰랐다네요 제가 예민한걸까요 이게 예전에도 큰고모랑 전화하는데 성대모사하듯이 해서 기분 나쁜티 냈는데 또 이러네요

내 진술

저는 상식적으로 연인사이에 엄마거냐 이런이야기가 맞는지 싶어요 이게 분명 저번에도 기분 나쁜티를 냈는데 자기는 그런뜻인지 몰랐다 하면서 반박하네요 진짜 너무 화가나서 제가 예민한건지 당연한건데 제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건지 해서 올려봅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4개

마찌 친구 8632호 2026년 06월 24일

싫어하는게 당연합니다. 상대방은 장난이더라도 본인이 장난이라고 안 느껴지면 기분 나쁜게 맞는건데 그게 잘못인지도 모르고 싫다고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러는건 잘못된게 맞아요. 그리고 큰고모 흉내를 따라한다는 것도 상식적으로는 이해 못합니다. 본인께서 기분 나쁘다고도 티를 냈고 그거에 대해 이해를 못하고 자기는 장난이였다고 넘기면 서로의 가치관 부터 안 맞는겁니다. 상대한테 제대로 된 사과를 받고 잘 풀길 바랄게요. 예민한게 아니라 누구가 되던 그런 상황엔 다 기분 나쁩니다.

마찌 친구 9589호 2026년 06월 24일

저는 남친한테 엄마 걸어 이런 장난 쳐요
남친도 잘 받아주고
그냥 둘이 결이 안맞는거임

근데 사소한 장난이라도 상대가 기분나쁘다고 하지말라고 하면 사과하고 안하는게 맞는거니까요
좋게좋게 풀어서 싸우지말고 해결하세요

마찌 친구 9124호 2026년 06월 24일

저도 남자친구랑 서로 가끔 그런 장난을 치는데 서로 웃으며 받아치고 받아주고해서 이 부분이 안 맞으면 당연히 기분 나쁠 수 있죠. 가족은 정말 예민한 부분이기에 조심스러운 건 맞습니다.. 신청인 분이 기분이 나쁘고 싫다하면 상대방 분은 그 즉시 더 이상 하시면 안 되고 용서를 구하셔야 됩니다.
하지만, 이런 코드가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어른과 전화를 하는 도중에 성대모사를 ..? 생각이 좀 많이 짧으신 듯 하고 예의가 없어 보여요 ~

마찌 친구 3952호 2026년 06월 25일

엄마 걸고? 미친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