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이번에 남자친구랑 결혼 날짜를 잡고 결혼식준비 관해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청첩장을 돌리는과정에서 문제가 좀 생겼어요 저는 공고 출신에 운동부라 남자인 친구, 선배들이 많은데 남자친구는 제 결혼식에 남자인 친구들이 오는게 절대 싫다고 아무한테도 청첩장을 돌리지 말라네요
여자인 친구들은 정말 몇 없는데 그냥 남자친구 말을 들어줘야하는걸까요 고집부리는 제가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내 진술
내가 따로 시간을 가져서 남자인 친구들과 노는것도 아니고 결혼식때만 친구니까 초대를 하고싶다는건데 이해를 못해주는게 속상하다. 여자인 친구만 초대하면 자리가 텅텅비어있을것같아서 좀 그렇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니 각자 지인한테 청접장 돌리는건데 왜 자기가 싫다고 오지말라하는지 당최 이해가 되질 않네요;; 친구이기도 하고 축하 받고 축하를 해줄 사람들을 부르고 싶은데 계속 싫다고 똥고집 부리면 신청인 분도 차라리 상대방 보고 여사친들 부르지말라고 얘기해보세요. 왜 주변 사람들 부르는 것 까지 간섭하고 지랄
모든 지인에게 축복받아도 모자랄판에 오지 말라고 하는 건 쫌…어떤 운동하셨나요?? 한 대 때리시죠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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