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우리는 게임에서 만나 실제로 만나고 있어요 정모에도 같 이 나갔었죠 장거리 연애중이고 남자친구 사는 곳 주변에서 정모를 하 게 됐어요 저녁에 술 마시고 다음날 놀이공원을 간다고 해 요 여자들이 많은 게임입니다 저는 일을 해서 못 가고요 남자친구는 혼자서 정모참여 해 서 술 마시고 놀이공원도 간다고 합니다 저는 저도 같이 가 면 모를까 남자친구 혼자서 가는건 반대입장이고 남자친구 는 어차피 아무감정 없는 사이이고 다른 사람들이랑 놀이 공원에 가서 어울려 놀고싶다 합니다
정모에는 남자, 여자 고루 참여하구요 참여하는 여자들은 오래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솔로도 있고요 누구 잘못인가요
내 진술
저 없이 다른 여자들과 놀이공원을 가고 밤새 술을 마시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상대 진술
정말 첫 정모때 여자친구랑 나가서 재밌게 놀았고 이번 에버랜드도 저는 가까우니까 사적인 감정 1도 없이 놀려고 가려고 했어요 일-집-일-집
반복이다보니 루즈해서 가려고 했구요 여친 만나는 날 아니면 아무도 못 만납니다 타지역 사람이라 아는 사람이 없어요..근처에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는 정모 후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하는데, 신청인은 남자친구 혼자 가는 것을 반대하는구나.
사실관계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중이고, 이번 정모는 남자친구 사는 곳 근처에서 열렸어요. 신청인은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고, 남자친구는 다른 친구들과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해요.
고려사항
신청인은 남자친구 혼자 가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상대방은 연애가 루즈해져 환기가 필요하다고 느끼는 것 같아.
판단
남자친구의 행동이 신청인을 서운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 인정! 하지만 상대방도 오랜만의 만남에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마음도 이해가 돼. 서로의 마음을 조금만 더 헤아려보자.
주문
둘 다 조금씩 아쉬웠던 부분은 있지만,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있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거야. 이제 손잡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화해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남자친구에게 '나 없이 놀이공원 가면 무슨 재미야~ 다음에 같이 가서 꼭 맛있는 거 사줘!'라고 애교 섞인 메시지 보내기
- 서로에게 '만약 오늘 내가 놀이공원에 간다면, 네 마음은 어떨 것 같아?'라고 물어보고 답하기
- 다음 데이트 때, 남자친구와 함께 할 '둘만의 놀이공원 데이트 계획' 세우기

좀 풀어줄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계속 쥐고 있다고 해서 단단해지지 않아요~!
술 먹고 일찍 들어오라고하세용 여자들이랑 밤새는 에바임
여자친구가 싫다는데 굳이? 싸우면서까지 가는 건 불필요하지않나 싶음 일-집 반복되는 일상이 무료하면 그 시간에 본인 친구들을 만나며 푸는 방법도 있다 생각합니당
아무 감정 없다는 말은 본인도 상대방도 모르는거니까 변명이 안되고…갈수는 있는데 밤새는 좀 에바인듯
개인적으로 게임정모에서 바람나는 사람 봤음. 나는 절대 반대임
지금 여친분도 정모에서 만난 사이인데 여자들이 많은 정모를 가는 건 여자친구 입장에서 당연히 꺼려지지 않겠습니까? 입방바꿔 생각해보세요. 여자친구분이 순수하게 심심해서 남자만 가득한 모임에 나가서 밤새 술마시고 놀이공원 가면 남자친구분은 기분이 어떠신가요? 믿고 안믿고를 떠나서 싫으시잖아요?
안하면 사회생활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니고 큰 문제가 생기는 것도 아닌데 왜 싸워가면서까지 가려고 하시는지요?
이성문제에 대해서만큼은 여자친구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라주세요. 직장문제도 아니지않나요?
친구가 없으시면 운동 모임을 나간다던지, 조금 더 건전하게 해소하실 방법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아무감정 있고 없고를 떠나서 게임모임에서 연애를 시작했고 사랑이 시작된 곳에서 연인없이 술과 아웃팅을 한다라.. 굳이? 2. 여자친구가 무조건 싫다가 아니라 내가 없으면 가지말라 -> 안가면 됨 게임보다 여친이 중요하니까 연인이 합당한 이유로 싫어한다면 걔네 남친있고~ 아무사이도~ 감정없~ 할 필요가 없음
신경쓰인다는대 굳이 노는걸 목적으로 간다는게 이해 안감
두 분이 정모에서 만나셔서 사귀게 된 사이면 위험할 일이 아예 없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기는 해요. 남자분은 반대 입장에서 여자분을 보내주실 수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뭐 서로 터치 없는 걸로 합의 보시면 될 것 같고 싫다면 안 가는 게 맞는 갓 같아요
애초에 정모에서 만났으니 여친이 불안할만함. 정모에서 다른 사람이랑 눈 맞을 수도 있는 거 아님? 굳이 왜..? 일 집 일 집이 지친다고 여친 싫다는데 술마시고 에버랜드 가는 건 에바
애인이 싫다는데 꾸역꾸역 가겠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