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귄 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데 제가 사소한 거에 질투가 심해서 서운한 걸 말하다가도 미안해져서 사과하게 돼요 여자친구는 다 이해해 주고 넘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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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사귄 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데 제가 사소한 거에 질투가 심해서 서운한 걸 말하다가도 미안해져서 사과하게 돼요 여자친구는 다 이해해 주고 넘어가 주는데 제 이런 성격 바꾸는 게 좋겠죠? 바꾸는 팁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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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좋으니까 편하게 얘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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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마찌 친구 14597호 2026년 07월 07일

ㅇㅇ 안바꾸면 질려서 헤어집니다 100%

마찌 친구 13409호 2026년 07월 07일

다이해해주는 여친 놓치지 마시고
질투는 쉽게 안바뀌지만 통제하려고하지마시고
나가서 좀 뛰시고… 친구도 가끔 만나고
여자친구가 이해하는게 젤 큰 사랑이라는 점 잊지마시고(넌날안사랑하는거같아라는 말 하지말라는 뜻)

마찌 친구 14766호 2026년 07월 07일

말 그대로 사소한 것이기 때문에 그걸로 걸고 넘어지면 서로 피곤하게되겠죠.

마찌 친구 12676호 2026년 07월 07일

자기만의 시간을 좀 가지세요. 운동이나 취미같은거.. 그래야 남에게 관심을 좀 덜 수 있어요.

마찌 친구 14775호 2026년 07월 07일

왜 질투를 하게 된건지 본질적인 문제를 솔직하게 적어봐요.
사람은 스스로 쓰는 일기에도 거짓말을 치기도 해요, 그러니 나 혼자만 보는 내 진짜 속마음을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솔직하게
적어서 그 원인이 뭔지 이해하고 생각해봐요.

마찌 친구 14787호 2026년 07월 07일

선생님은 그러시면 여자친구가 도망가요

마찌 친구 14797호 2026년 07월 07일

중간에라도 깨닫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걸봐서는 충분히 개선의 여지가 있어보입니다
근데 별의별걸가지고 다 질투하면 상대방도 처음엔 수용해주다가도 지칠 확률이 클듯요

마찌 친구 15013호 2026년 07월 07일

그냥 질투하는 마음을 인정하세요. 그냥 질투가 나는구나. 난 여자친구를 사랑하는구나. 그리고 덤덤하게 얘기하세요 이건 이러이러해서 싫다. 그렇지만 너 생각도 존중하고 싶으니까 얘기해달라. 하고 맞춰가면 되는 문제 인 것 같습니다. 힘들어도 뭐 서로 얘기해가면서 맞춰가는게 연애니까요.
질투가 나는 마음을 자꾸 무의식적으로 억누르고 그러면 더 뒤틀리는 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선생님이 통제할 수 없는 마음은 잘못이 없고 자연스러운 마음일 뿐이니 그 마음 자체에 대해 사과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질투가 나는 마음 자체는 잘못이 없습니다. 인정하고 그 마음을 자연스럽게 흘러가게 두는 걸 추천드리고, 다만 그로 인해 언성을 높이고 짜증을 내는 건 또 다른 문제인 것 같네요 이 부분은 수련하십시오.

마찌 친구 15961호 2026년 07월 07일

사소한 게 뭐때문인지 알려줄 수 있나요?
ex.회식자리에 감히 남자라니 질투 박박해 이런 건 아니죠..??

마찌 친구 12501호 2026년 07월 08일

어짜피 여자친구와 만나는 사람은 신청자분입니다! 질투 할 필요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