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가 일 마치고 운동하고 올 동안 열심히 갈비찜을 1시간동안 만들었어요 근데 국물이
좀 많긴 했어요 씻고 나와서 먹지도 않고 보자마자 별론데? 간 안됐을거같은데 라고 하고 먹을때도 이건 실패다 국물이 원래 이렇게 많냐 라며 말을 했어요 그리고 옆에서 깐족거리면서 자꾸 평가를 하더니 자기 방식으로 다시 제가
만든거에서 재료 추가해서 찜으로 만들었어요
내 진술
제가 서운한건 열심히 만들었는데 말을 그렇게 한 점이 서운했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1시간 동안 정성껏 만든 갈비찜에 대해 상대방이 '별로다', '실패다' 등 부정적인 평가와 함께 임의로 재료를 추가하여 재조리한 사건.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 운동 시간 동안 갈비찜을 만들었고, 상대방은 완성된 요리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하며 임의로 재료를 추가해 재조리했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비판적인 태도와 임의 재조리에 서운함을 느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노력과 정성이 무시당했다고 느껴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요리의 맛과 완성도에 대한 아쉬움으로 평가 및 재조리를 했다고 주장한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진술만을 바탕으로 판단한다. 타인의 노력에 대한 존중 없이 함부로 평가하고 임의로 수정하는 행동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노력과 정성에 대해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이 만든 갈비찜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거나 임의로 재조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앞으로는 신청인의 노력에 대해 존중하는 태도를 보여라. 또한, 갈비찜 사건을 계기로 서로의 노력과 마음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을 명한다. 사건의 핵심은 존중의 부재였다.
화해 미션
- 오늘 만든 갈비찜 (혹은 다른 음식)에 대해 '이거 정말 맛있어 보여! 혹시 이런 건 어때?'처럼 칭찬과 함께 조심스럽게 의견 제시하기
- 상대방이 만든 음식 앞에서 '이거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했어? 정말 대단하다!'라고 진심으로 칭찬하며 사진 찍어주기
- 서로에게 '오늘 당신의 노력 덕분에 이런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 고마워요!'라고 진심을 담아 감사 표현하기

먹어보지도 않고 깐족거리면 알아서 해먹으라 해요 알아서 말안해도 해주니깐 고마운줄 모르고 저러는건데 저건 좀 맞아야됨
해준거만으로도 감사해야지 싫으면 쳐먹지말라해요
된장찌개를 남자친구를 위해 처음 만들어봤을 때, 맹 물 맛이었고, 저는 당황했습니다. 그때 저는 “이거 망한거 같아..”라며 시무룩하게 말을 건냈고, 남자친구는 한 입 맛보더니 간을 더 해주었습니다. 간이 딱 맞게 된 후 저를 안아주면서 ”우리 00이가 다 한거야~ 진짜 맛있다, 나는 그냥 간 조금 더 한 것 뿐이야“ 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자랑하려고 말한게 아니라, 제발 나를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나중에 ”그때 진작 헤어질걸“ 이라며 빨리 헤어지지 못한걸 후회하실거에요.
해주면 절 하고 고마운 줄 알아야지 이제 해주지말아요. 버릇나빠져요
그... 저는 결혼해서 애가 있는 아줌마인데요
결혼도 안 했는데 나서서 살림 해주지 마세요
고마운 줄 몰라요 대부분...
해주면 조용히 먹기라도 하던가
동거중인 4년 만난 남자친구는 제가 똥을 만들어도 어떻게든 맛있게 먹어주고 자기요리가 세상에서 제일 맛있어 합니다. 샤갈 밥 만들어줬음 얌전히 먹어야지 깝쳐
20대면 저런놈도 경험해보고, 30대면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길 추천
남자친구가 뭔 강레오셰프도 아니고
본인을 위해 요리를 해준 여자친구에게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가 없네요.
자기 입맛대로 바꿀거면 처음부터 본인이 만들어 먹으라고 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