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저녁메뉴 선택장애사건

내가 맨날 저녁메뉴를 정해서 오늘은 오빠가 정해봐라 했더니 그럼뭐먹을래 또 못정하고 두시간째 고민을하다가 저녁이아니라 야식이 되어서야 먹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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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내가 맨날 저녁메뉴를 정해서 오늘은 오빠가 정해봐라 했더니 그럼뭐먹을래 또 못정하고 두시간째 고민을하다가 저녁이아니라 야식이 되어서야 먹게된 사건

내 진술

저녁메뉴 맨널 내가 정하고 이거 먹자 저거먹자, 사실 나도 이제 뭐먹을지 모르겟고, 퇴근시간이랑 겹치면 고민하는것도 너무 힘든데 하루 좀 맡겼을때 평소 먹고싶엇던거 아무거나 말해주면 되는데 그걸 못골라서 두시간이나 걸린건 정말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3개

마찌 친구 73호 2026년 05월 21일

2시간은 좀 길긴한데 상대방 말도 들어봐야할듯

마찌 친구 895호 2026년 05월 21일

규칙을 정하셈 하루는 내가 정하고 하루는 남친이 정하는식으로

마찌 친구 2628호 2026년 05월 22일

이게 혹시 과거에 남친이 정한적이 있었나요
근데 그걸 반대하고 다른음식을 먹은적이 많으면 남친은 자기가 골라도 의미없다 생각해서 그냥 선택권 넘기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