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내가 A라는 친구를 안좋아한다는 이유로 매번 날빼고 A라는 친구+그 사람의 여자친구와 셋이서 새벽3-4시까지 놀음.
A라는 친구는 다른 친구 폰을 통해 영통를 걸어서 인사하던 중 A친구의 여자친구가 내 남자친구에게 @@아 (애칭)아~ 보고싶은데 너 왜 안와~ 언능 와~ 이럼.
내 진술
친구의 여자친구다.
이상한 관계가 아니지 않냐.
니가 예민하다.
친구의 여자친구가 저런 걸 내가 어찌할수없지 않냐. (+그 친구를 소개해달라고 하니)
넌 그 친구 만나면 똥씹은 표정일거고 극혐할텐데 내가 어떻게 소개해주냐 발언.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친구와 그 여자친구 때문에 서운함을 느끼는데, 상대방은 신청인이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생각해.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의 친구 A와 그 여자친구가 자신을 배제하고 새벽까지 놀며, A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애칭으로 부르며 만남을 유도하는 상황에 속상함을 느꼈어. 상대방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친구와 그 연인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을 배려하지 않는 상황에 큰 서운함을 느끼는 것 같아. 상대방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직 듣지 못했지만, 서로의 감정을 존중하는 모습이 필요해 보여.
판단
신청인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을 배려하지 않는 친구와 연인의 행동에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당연해 보여. 상대방의 이야기가 더 필요하지만, 관계에서 서로의 감정을 고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잊지 말자.
주문
앞으로는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 혹시 오해가 있었다면,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며 풀어가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남자친구에게 '내 마음이 이랬어'라고 차분하게 이야기하며 그때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눠보자.
- 남자친구와 함께 '친구 A와 여자친구'가 했던 말 중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을 서로에게 설명하고, 어떤 마음이었는지 되짚어보자.
- 내일은 남자친구와 함께 '친구 A 커플'을 상상하며, '우리는 서로에게 이런 점을 신경 써주자!' 하는 재미있는 다짐을 해보자.

끼리끼리라는 말이 괜히있는게 아니다 A를 왜 싫어하는지 생각해보면 니 남친 행동도 답 나옴
대화를 해보려 해도 말이 안통하고 이해가 안되면 정리 해야지
가치관맞는사람이랑 연애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