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가 친구랑 놀아도되는날을 정하고 놀기로했는데 제가 금요일이 노는날인데 학교마치고 친구 바로만나러간다했는데 화내고 삐지는데 이게 맞나여..?
내 진술
금요일은 노는날이라서.. 제 마음대로할수잇는건데 불만이라니 좀 그래요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금요일에 친구를 만나기로 한 자신의 자유를 주장하나, 상대방은 이를 두고 화를 내며 서운함을 표현한다. 약속된 '노는 날'의 해석에 이견이 있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금요일을 '노는 날'로 정해 친구를 만날 계획이었으나, 상대방은 이에 대해 불만을 표하며 화를 냈다.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이 정한 '노는 날'에 대한 자율성을 주장하며 불합리함을 느낀다. 상대방은 아직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신청인의 행동에 서운함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일방의 주장만으로 판단하나, 신청인이 정한 '노는 날'에 대한 상대방의 불만 표출은 그 자체로 관계 내 소통의 문제를 드러낸다. 약속된 자유의 범위와 서로의 감정 표현 방식에 대한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의 감정 표현에 좀 더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노는 날'에 대한 해석과 자신의 서운함을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 쌍방의 소통 방식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 사안이다.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금요일은 무조건 내 자유!'라고 외치며 친구 만나러 가기 전에, 상대방에게 '내일 금요일인데, 혹시 오늘 혹시 나 만나고 싶었던 거 아니야?' 하고 먼저 물어보기
- '금요일은 노는 날'이라는 말에 담긴 서로의 진짜 속마음(진짜 원하는 것, 진짜 서운한 것)을 짧게라도 주고받기
- 상대방의 '내 금요일 계획에 왜 그래?'라는 서운함에 '내 금요일 계획도 소중하지만, 네 마음도 소중해. 다음엔 미리 말해줄게!'라고, 살짝 오글거리지만 진심 담아 말해주기

여친피셜 가는시간도 정해야되는데 안정하고 마음대로 논다고 뭐라하네요ㅠ
보내준다 했으면 보내줘야줘 여아일언중천금
어린애들 연애가 다 그른가바요 ..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하는건 맞지만 또 한편으론 나만 데리고 놀고싶고 나만 봤으면 좋겠고,, 그래도 너무 매여살면 연애하는것만 못하게돼요 한 약속은 지키기 !
여자친구가 오늘 11시까지 같이있자네요..
놀아도되는날 정하는 거 자체가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