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항상 길 걸으면서 대화하다가 갈등생기면 자기 기분 안좋다고 길 한복판에 서버림. 다른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서서 버티고 뭐라하고 내가 민망하고 당황스럽게 만듦. 내가 어디 구석 가서 대화하자고 해도 싫다고 버팅김. 그러다 억지로라도 사과하면 그제서야 움직임
하지 말아달라고 좋게좋게 부탁해도 싫다고만 하고 그럼 내가 말 안하고 어디 대화할 곳 가서 이어어 대화하자고 해야했다고 함. 근데 난 애초에 그래왔는데.. 정작 그래도 억지 사과할때까지 버팀
내 진술
이거 일부러 민망하게 해서 사과 받아내려고 자존심 부리는건가? 약간 너가 내 기분을 망쳤으니 맛좀 봐라 하는 심리인가 싶음.
부탁 몇번 좋게좋게해도 그저 싫다고만 할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식으로 신청자님보다 우위에 서려고 하는겁니다. 갈등을 대화로 풀어나가는게 아니라 일방적으로 사과를 뜯어내는거잖아요. 당장 그 상황이 민망하다고 먼저 사과하고 넘어가주시면 상대방은 신청자님을 더 아래로 봅니다. 차라리 헤어질거 각오하고 그냥 놓고 가세요. 꽤 오래 만나셨는데 생각없는 사람 옆에 둬서 좋을 거 없어요.
남친 좀 애기같다..남자들이 이성적이다 라고 하는 거 다 구라임
눈눈이이로 그냥 버리고 집 가세요
공주납셨네.. 그냥 떼라
걍 버리고 집가면 되잖음..? 엄마들이 애 키울때 냅두고 가는거 못봄? 걍 냅두고 가세요 안오거나 연락 없거나 뒤돌아서 가면 고대로 헤어지면 될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