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동거중 분가

남친은 따로사는거를 선호하고 저는 같이사는걸 선 호함. 반년정도 동거했고 그전엔 반동거함. 1년만났 음. 남자친구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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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친은 따로사는거를 선호하고 저는 같이사는걸 선 호함. 반년정도 동거했고 그전엔 반동거함. 1년만났 음. 남자친구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본인 성 격때문이라는데 따로 살자는것에 동의를 못하는 내 가 남자친구 성격을 이해를 못해주는것인지. 둘다 여 캠남캠입니다.

내 진술

마음이 변한건지 성격차이어도 같이살다가 분가하자는 결론이나오게된것에대해 기분나빠하는것이 이상한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함께 사는 것에 대한 서로 다른 마음을 어떻게 조율해야 할지, 이게 성격 차이인지 마음의 변화인지가 쟁점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6개월간의 동거 경험 후에도 함께 사는 것을 선호하지만, 상대방은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분가를 제안하고 있어. 아직 상대방의 구체적인 이유는 더 들어봐야 할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과 관계의 안정성을 존중해야 하지만,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개인적인 공간에 대한 마음도 귀담아들어야 할 것 같아.

판단

함께 살면서 서로의 생활 패턴에 익숙해졌을 텐데, 갑자기 분가를 제안하는 건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는 게 당연해 보여. 하지만 상대방이 '혼자만의 시간'을 왜 그렇게 필요로 하는지, 그 마음을 신청인이 더 깊이 이해해주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아.

주문

서로의 공간과 시간을 존중하는 법을 함께 배워나가자. 아직은 서로의 마음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을 뿐, 함께 노력하면 분명 더 단단해질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저녁, '혼자만의 시간'이 왜 필요한지 상대방의 진심을 묻고, 신청인이 느낀 서운함을 차분히 이야기 나눠보자.
  2. 서로의 '이상적인 동거 형태'를 종이에 적어보고, 가장 공감되는 부분과 어려운 부분을 공유하며 이야기꽃을 피워보자.
  3. 내일은 서로에게 '오늘 하루 가장 좋았던 점'을 칭찬하며, 햄스터 젤리를 나눠 먹듯 달콤한 하루를 선물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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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15708호 2026년 07월 10일

저는 여자인데 혼자 있는 시간 좋아해서 반동거할 때 짐챙겨서 혼자 집 가서 며칠 있고 했어요 이해 못하는 게 이상하다는 건 아니고 성향 차이일 뿐이니 너무 속상해하지 않으시면 좋겠어요
그런데 같이 동거를 시작할 때 이런 부분에 있어서 남친분이 먼저 얘기를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여친분 입장에서는 갑자기 분가를 하자니 당황스럽죠
지금 사시는 집이 각자 방이 있는 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