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결혼 약속 커플, 백화점 오픈런(프로포즈백 구입), 여자 운전 중 난폭운전을 하는 차 뒤를 따라가던 입장, 난폭운전 차량때매 약간 신경이 곤두선 여자, 남자.
아까의 난폭운전 차량이 청신호에도 1초정도 가지않자 여자 짜증을 내며 클락션. 남자는 이런 행동이 감정적인 반응이라 생각하여 ‘감정적이다.’라고 말함.
여자는 이것이 자신을 공격하는 말이라 느껴졌다 나중에 회고, 여자는 그래서 ‘입다물으라’ ‘내가 잘못했느냐‘ ’내가 잘못한것처럼 말하지말라‘라고 말함.
남자. 기분이 매우 상했으나 입 다물으라 한 상황 악화를 막고 싶어 입다물고 있었음.
10분 정도 후 사과할 마음이 생겼냐 말함.
2차전, 사과할건 오히려 남자 아니냐. 그 후 부턴 진부함. 가방도 결국 안사게됨(남자가 기분이 상함)
내 진술
나의 말을 엄청난 공격으로 느꼈다하더라도
이런 감정적인 반응들로 좋은 날을 파괴시킨단 생각이 들었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난폭운전으로 인해 예민해진 상황에서 남편의 '감정적'이라는 말에 공격받았다고 느끼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클락션 소리가 감정적 반응이라 판단하여 다툼이 시작되었느니라.
사실관계
신청인은 난폭운전 차량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 상태에서 신호 대기 중 클락션을 울렸고, 이에 상대방이 '감정적'이라고 말하자 불쾌감을 느꼈다. 상대방은 상대방의 행동이 감정적이라 여겼다고 주장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당시 외부 상황으로 인해 예민한 상태였음을 참작하였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행동을 감정적인 반응으로 받아들여 발언했음을 고려하였느니라.
판단
햄스터 판사 가라사대, 신청인의 손을 들어주노라 찍! 상대방의 '감정적'이라는 지적이 당시 신청인의 예민한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발언이었기에, 신청인의 속상함에 더 큰 책임이 있다 하겠느니라. 뿅망치 쾅쾅!
주문
이리하여 신청인(원고)의 손을 들어주노라! 상대방(피고)은 신청인의 감정을 헤아리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둘은 서로의 감정을 보듬으며 더욱 성숙한 관계로 나아가기를 바라노라. 뿅망치 쾅쾅!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난폭운전 상황을 떠올리며, 상대방이 얼마나 놀라고 신경 쓰였을지 잠시 묵상해보자.
- 서로 '감정적'이라는 말에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왜 그렇게 느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 앞으로는 서로의 감정을 먼저 알아채고, '괜찮아? 무슨 일 있었어?' 하고 물어봐 주기로 약속하자.

여자분이 너무 공격적이시고 감정적이신 거 맞는 것 같아요
운전하는데 옆에서 뭐라하면 빡침
여자분이 일을 키우셨네요
신청인 남자에용
난폭운정을 왜 따라감..? 여자분 성깔 있으신듯...저라면 결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