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퇴근 후에 밥먹고 혈당스파이크 와서 연락없이 스르륵잠듬 내 진술하루종일 퇴근만 기다리면서 같이 알콩달콩 얘기하고싶었는데 말도없이 잠들어서 서운 상대 진술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댓글 3개 마찌 친구 1615호 2026년 05월 21일 연락은 해줄 수 있었겠지만.. 많이 피곤했나봐 ~~ 마찌 친구 192호 2026년 05월 22일 처음이면 그럴수도있지 하구 바주삼 마찌 친구 987호 2026년 05월 22일 다음엔 잠올거같으면 무조건 전화걸라고 하세요. 전화하다 잠들어도 좋으니까 통화는 하자구.
연락은 해줄 수 있었겠지만..
많이 피곤했나봐 ~~
처음이면 그럴수도있지 하구 바주삼
다음엔 잠올거같으면 무조건 전화걸라고 하세요. 전화하다 잠들어도 좋으니까 통화는 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