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대학생 커플이고 여자친구가 친한 과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공부를 좀 잘함 그래서 종종 알려주고 이러는 거 같은데 이번 시험기간에 그 오빠랑 둘이 카페에서 공부 좀 하고 싶다고 함.
낮엔 학교 다니고 알바하고 이래서 공부 할 수 있는 시간은 밤 11시부터인데 11시에 시작해서 새벽 3시~5시까지도 계속 공부한다고 나가있음
연락도 잘 안 되고 아무리 공부라지만 남자친구 입장에선 단 둘이 새벽에 매일같이 본다고 하니 너무 신경쓰임
내 진술
알바-공부 2연타로 연락이 잘 안 되는 것도 그렇고 아무리 공부 잘 하는 친한 오빠라지만 그렇게까지 늦은 시간에 둘이 매일같이 해야 하나? 싶음 이미 그 사람에 대해 몇 번 탐탁치 않아하는 반응을 보여준 적이 있어서 신경쓰는 대상이라는 걸 알고 있음에도 같이 공부하러 간다고 하는 상황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대학생 입장에선 공부 알려주면 땡큐임
근데 해도 학교에서 2.3시간 하거나 그러지 카페에서 새벽까지는.. 그리고 보통은
공부하자고 모여도 3시간중 순수공부시간
1시간 2시간은 떠들고 놀음 ㅋㅋㅋㅋㅋ
여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음... 글쎄다 정말 공부목적일까
굳이;;뒷썸남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