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는 지금 병장이고 평일엔 공부하느라 서로 연락을 거의 안하고 주말에만 그래도 평일보단 좀 더 연락하고 전화도 하는 편이에요 근데 오늘 주말에 남자친구가 팀빌딩을 나갔는데 처음엔 pc방을 왔다고 하고 연락을 한 2시간에 한번씩 보내길래 게임하느라 그럴 수도 있지 싶었는데 저녁 8시가 되니깐 밤 12시까지 연락이 아예 안되더라고요 저도 슬슬 그때부턴 짜증이 좀 났어요 4시간 동안 폰을 한번 안 볼일이 있나 싶기도 하고 밤 12시에 어디어디 왔다 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연락 되게 안되네 라고 보냈는데 한 20분 뒤에 전화가 오더라고요 받으면 제가 감정이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라 뭐라 하게 될까봐 카톡으로 말하라고 했는데 계속 받으라고 전화를 여러번 걸길래 받았어요 근데 하는 말이 기분 안좋아? 이래서 제가 응 나 잘거야 내일 연락해 라고 말 했더니 자기가 뭐 잘못한 거 있냐길래 카톡으로 말했잖아 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니 끊더라고요 그래놓고 카톡으로 연락 되게 안되네 한마디 했는데 라는 어쩌라는 말 한마디 남기고 제가 근데? 라고 했더니 또 2시간 뒤에 지금 얘기중.. 이렇게 한마디 왔네요ㅋㅋㅋㅋ 진짜 뭐하자는거지? 화가 점점 나요 진짜ㅋㅋ
내 진술
연락 안되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 뒤에 태도가 진짜 화남 내가 예민한건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올리게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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