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사소한 짜증

서로 배달을 하는 상황임(동거중) 남자친구는 11시쯤 나가고 계속 일하고있었고, 여자친구는 오후쯤 일어나서 집안일 하다가 저녁쯤에 나가서 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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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서로 배달을 하는 상황임(동거중)
남자친구는 11시쯤 나가고
계속 일하고있었고, 여자친구는 오후쯤 일어나서 집안일 하다가 저녁쯤에 나가서 콜을 탔음 여기서 남자친구는 당연히 여자친구 보다 오랜 시간 콜을 타고 잠도 많이 못자고 밥도 콜타는 중간에 빵 하나 먹은게 다임 힘들고 예민한거 까지 이해함 새벽12시가 넘어서 여자친구가 2콜(픽업을해서 목적지가
2군데)을 받아서 가까운 거리는 아니고 조금 멀리있는 곳까지 배달을 하고 있는데 남자친구가 3콜을 받았고 이거까지만 하자 고 해서 복귀콜(왔던길을 다시 빈오토바이러 갈수없으니까)복귀 콜 2콜을 가지고 가겠다고 말함 알겠다고 했고 기다려준다고 남 자친구가 말을했음 남자친구가 "콜키고 기다려볼까?"이말은 여 자친구가 올때까지 탄다는 말인줄 이해함 그런와중에 픽업을 기 다리면서 남자친구한테 "콜 타고있어?""뭐하고있어?"등 말을 걸었음
근데 여기서 남자친구가 "콜 없다","웹툰 보고있다"라는 식으로 짜증을음 여자친구 입장에서 지금까지 통화하면서 배달을 했 고 그럼 질문은 할수 있다고 생각함. 기분이 나빠서 여자친구는 전화를 끊음.

내 진술

그런 상황에서 여자친구는 크로스 오배달(다른집 가야할걸 가져다줌)을 해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배달이 취소가 되서
자체폐기를 하고 음식값을 물러야 하는 상황이 생겨서
모든부분이 예민하고 속상한 감정이였음 남자친구가 짜증을내서 기분이 안좋은데 상황도 안좋게 흘러가서 속상한 마음과 짜증이 났음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그냥 혼자 집에 가라 라고 말을 함 그렇다가 서로 언성을 높이면서 싸우다가 사과아닌 사과로 말이 끝나고 결국엔 집에 같이와서 지금까지 냉전 ing 상황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서로 힘들고 예민한 상황에서, 상대방이 짜증 섞인 말투로 답하자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껴 통화를 끊었어. 이로 인해 오해가 쌓여 다툼으로 번졌지.

사실관계

신청인과 상대방 모두 배달 업무로 지쳐있던 상황이었고, 신청인은 배달 실수로 인한 금전적 손실까지 겹쳐 예민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연락에 짜증 섞인 반응을 보였고, 결국 감정싸움으로 이어졌지.

고려사항

각자 힘든 상황에서 서로의 예민함을 이해하지 못하고 짧은 말에 서운함을 느꼈던 것 같아. 특히 신청인은 예상치 못한 실수까지 겹쳐 더욱 속상했을 수 있어.

판단

힘든 상황에서 짜증 섞인 말투는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 신청인의 서운함도 이해되지만, 조금 더 기다려주거나 솔직하게 속상한 마음을 표현했다면 오해를 줄일 수 있었을 거야.

주문

서로의 힘든 상황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해주고, 감정이 격해졌을 때 잠시 멈춰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자. 작은 짜증이 큰 싸움으로 번지지 않도록, 서로에게 좀 더 다정한 말을 건네는 너희가 되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바로! 서로의 힘든 점을 '이모티콘 3개'로 표현하고 공유해보기
  2. 서로의 '오늘 하루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때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눠보기
  3. 다음번 배달 중에 짜증이 올라올 땐, 상대방에게 '지금 좀 예민해. 미안해!'라고 먼저 말해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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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21538호 2026년 07월 11일

이유가 뭐든 둘다 예민했던건데 피곤하게 구네 맛있는거 먹고 풀어라

마찌 친구 8638호 2026년 07월 11일

전직배달기사로써 오배달이면 화딱지나죠. 근데 남자친구분도 예민했던거같은데 치맥하면서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