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같이잇을때 게임안하기로 햇ㄴ으면서 맨날맨날 게임하드고 계속 울엇는데 안 달래줌
내 진술
맨날 게임 안 한다해놓고 만나면 게임만 하고 서운하다 해도 이것만 하고 그만한다 해놓고 그러질 않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같이 있을 때 게임 안 하기로 약속했는데, 계속 게임만 하고 서운하다는 말도 잘 안 들어주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게임을 줄이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 서운하다는 표현에도 반응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토대로 판단해야 할 것 같아.
고려사항
함께 있을 때 상대방이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에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는 건 당연한 마음 같아. 하지만 상대방의 구체적인 상황이나 이야기는 아직 듣지 못했으니, 이 점을 고려해서 판단해야겠지?
판단
신청인의 진술만으로 보면, 약속을 지키지 않는 행동과 서운함을 표현했을 때 충분히 달래주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는 것 같아. 상대방의 이야기도 들어봐야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겠지만, 일단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야.
주문
약속은 꼭꼭 지키도록 노력하고, 서로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 때는 '나 지금 좀 서운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그러면 햄스터 판사가 볼 빵빵하게 부풀려서 잘 풀어줄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데이트할 때, 게임 대신 서로에게 '오늘 네 모습 중에 가장 예쁜/멋진 점' 칭찬해주기!
- 서로에게 '내가 이럴 때 서운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말뜻을 '그러니까 ~해서 ~하다는 거지?'라고 다시 한번 확인해보기!
- 서로에게 '미안해, 다음부턴 꼭 지킬게!'라고 말해주면서 햄스터 인형 꼬옥 안아주기!

ㅠㅜ공감된다 맘아푸네
그만큼 본인을 … 생각안하는거에요ㅠ
제남친은 승급전이라도 컴퓨터 끄고오는 사람입니다
정말 좋아하면 말보다 행동으로 행동합니다
제발 도망가… 님도 게임 하루종일 할 정도로 좋아하는거 아니면 평생 서운하고 싸울거임 남자가 게임에 미쳐있다
헤어져
님.안사랑하는거임 여자친구 뒷전인사람 헤어지세요
나는 여자임 근데 게임도 엄청 좋아함 근데 이건 게임을 안한다 했다가 하는게 문제가 아님 울고 있는데 냅두는게 막말로 사이코패스임? 그런 약속을 하지말든가 지가 해놓고 방치 ㄹㅈㄷ네 내 남친도 나 힘들고 그러고 있으면 그냥 닷지하고 끄고 옴 오히려 내가 그짓 하지말라고 말함 근데 내남친 전여친들한테는 그냥 방치남이였음 그거 그냥 사랑의 마음 같음..
아 화나사 심장 터질것같다
만나지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