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친이랑 싸우다가 친구한태 갑작스럽게 연락이외서 바로 여자친구한테 술마시러간다고 말했죠 근데 여자친구가 느끼기에는 통보라고 느꼇고 저는 전에 여자친구가 몰래 마시지말고 말이라도하라고 해서 말만 했을 뿐이예요 근데 술을 4시간 먹는거때문에 4시간동안 뭐라하고 사과해도 그딴거 필요없다면서 오히려 거울치료를 하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화가나서 뭐라했는데 헤어지자하네요
내 진술
사과가 전부는 아누지민 그래도 미안하다는 표현을하고 인정을했는데 오히려 더 화를 내면서 그딴거 필요없다 나도 똑같이 할껀데?̊̈ 신경쓰지마라 이러고 해어짐을 무기로 삼고 매번 별것도 아닌거에 헤어지자고 협박같이 느껴져요
상대 진술
일단 싸운상태로 술을 마시러 나간것 부터 싫었는데 거기에 통보식 연락을 받아 기분이 나빴고 이후 계속 타투다 새벽 3시까지는 집에 들어가 얘기를 할 기회를 줬는데 들어가지 않았고 그래서 헤어짐을 말한것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사과 의사를 밝혔으나 상대방은 이를 거부했고, 이는 상대방의 '거울치료' 선언과 신청인의 맞대응으로 이어졌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통보식 연락과 늦은 귀가에 서운함을 느꼈다.
사실관계
신청인이 친구와의 약속으로 술자리에 가기 전 상대방에게 통보했으나, 상대방은 이를 일방적인 통보로 받아들였다. 신청인은 4시간 동안 술을 마셨고, 이후 사과했으나 상대방은 이를 거부하며 '거울치료'를 언급했다. 이후 양측의 언쟁이 격화되었고, 상대방은 헤어짐을 언급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미안함을 표현하고 관계 회복을 원했으나, 상대방은 신청인의 행동이 이전의 약속(말이라도 하라고 했던 것)과 다르다고 느꼈고, 늦은 귀가로 인해 신뢰가 손상되었다고 판단했다.
판단
더 큰 책임은 상대방에게 있다. 신청인은 미안함의 표현을 했지만, 상대방은 이를 무시하고 '거울치료'라는 감정적인 대응과 헤어짐을 무기로 삼아 문제를 악화시켰다. 신청인의 행동이 통보로 느껴졌다는 상대방의 주장은 일부 타당하나, 4시간의 술자리와 그 후의 감정적 대응은 과도했다.
주문
상대방은 오늘 바로 신청인의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의미로, 신청인이 술 마시러 가기 전 주고받았던 대화 내용을 햄스터 판사 앞에서 낭독하고, 신청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의미로 '그래, 그때 네 마음이 그랬구나'라고 말해주어야 한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거울치료' 발언과 헤어짐 언급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앞으로는 상대방의 서운함이 어떤 지점에서 시작되는지 구체적으로 되묻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둘은 서로에게 '네 말대로, 나도 이런 부분이 서운했어'라고 짝짓기 미션을 수행하며 관계를 회복한다. 쨍긋!
화해 미션
- 상대방은 신청인이 술 마시러 가기 전, '그래, 그때 네 마음이 그랬구나'라고 말하며 당시 대화 내용을 햄스터 판사 앞에서 낭독한다.
- 신청인은 상대방의 '거울치료' 발언과 헤어짐 언급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서운함이 어떤 지점에서 시작되는지 구체적으로 되묻는다.
- 서로에게 '네 말대로, 나도 이런 부분이 서운했어'라고 짝짓기 미션을 수행하며 관계를 회복한다.

여자친구랑 싸우는 중에 술먹자는 연락받고 나가뿌는 남자나 똑같이 거울치료 해주겠다고 헤어짐을 무기삼는 여자나 또이또이입니다 왜 사랑하는데 서로 사랑을 주기도 모자라 상처만 주나요
아니 그니까 그 별것도 아니라는 말이 문제임… 싸운 이유 적은것도 거짓말할바엔 말하라고 했으니까 말한거일뿐 이렇게 자꾸 쿨한척 하면서 말하니까 상대방 입장에선 예민한 사람 취급해서 짜증나는거예요ㅜ
싸우고 있는데 술마시러 간다고 말했으면 상대방이 싫어할거 뻔히 알면서 한거 아니예요?
줴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