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상대가 친구랑 러닝을 한다고 말한뒤 1시간뒤쯤인 9시에 제가 보낸 디엠을 답장하고 계속 디엠을 이어나갔는데요 12시30분쯤이 됐을때 답장텀이 너무 느려서 졸리냐고 물어봤어요 왜냐하면 제가전에 잠을 조금 줄여달라고 부탁한적이있어서 제 부탁때문에 일부로 늦게 자는 줄 알고 졸리냐고 물어본건데 저에게 말도 없이 아직 친구들이랑 밖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1시쯤에 집에간다고 전화를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제가 서운한점은 저랑 놀땐 6시에만나서졸리다고집에데려다주지도않고10시에 들어갔으면서 친구들만날땐 그렇게 늦게까지논게 너무 속상하고 새벽한시까지 놀았는데 저한테 말 안한것도 너무 속상해요
내 진술
전 서운한점을 그 친구에게 말 했습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친구들과 늦게까지 논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이를 미리 말해주지 않은 것에 서운함을 느낀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친구들과 늦게까지 놀다 새벽 1시쯤 귀가한 점, 그리고 자신과의 약속 때보다 늦게까지 논 점에 서운함을 느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지만,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은 친구들과의 만남을 미리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보여.
고려사항
신청인은 자신이 부탁했던 '잠을 줄여달라'는 요청 때문에 상대방이 일부러 늦게 자는 줄 알고 걱정하는 마음으로 연락했지만, 상대방이 미리 말해주지 않아 서운함이 커진 것 같아. 상대방은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느라 신청인의 연락에 즉각적으로 응대하지 못했을 수 있어.
판단
신청인의 서운함은 이해가 가지만, 상대방이 친구들과 늦게까지 논 사실 자체보다는 약속 전 미리 말해주지 않은 점, 그리고 자신과의 만남 때와 다른 태도를 보였다는 점에서 더 크게 느낀 것 같아.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서로의 상황과 감정을 미리 공유하는 것이 중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에게 조금씩 아쉬운 점이 있었던 것 같아. 신청인은 상대방의 행동에 대한 서운함을 솔직하게 표현했고, 상대방은 친구들과의 시간을 보내면서 신청인에게 미리 상황을 알리지 못한 점이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어.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소통하며, 함께하는 시간과 친구들과의 시간을 모두 소중히 여기는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네가 친구들과 신나게 논 모습 상상했어! 근데 나는 미리 말해주지 않아서 조금 서운했어.'라고 솔직한 마음을 담아 메시지 보내기
- 오늘 밤, 서로에게 '오늘 너 때문에 속상했던 점'과 '그래도 네가 좋았던 점'을 하나씩 이야기하고,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
- 다음 주말, '둘만의 특별한 데이트' 계획 세우고 서로에게 깜짝 선물 준비해서 웃음꽃 피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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