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친의 여사친

친하다거 소개시켜줬던 언니가 안지 몇년안된 헌팅해서 쳐 논 여자였음 앞으로 보여주면 죽인다고 함 남친이 예민하다구 ㅈㄹㅈㄹ 누가 예민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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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친하다거 소개시켜줬던 언니가
안지
몇년안된
헌팅해서 쳐 논 여자였음
앞으로 보여주면 죽인다고 함
남친이 예민하다구 ㅈㄹㅈㄹ
누가 예민한가요?
보기싫어요

내 진술

근데 여자가 존못이긴해요...
ㅜㅜㅜ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소개시켜준 언니가 알고 보니 헌팅으로 만난 사이였고, 이를 숨긴 상대방에게 서운함을 느꼈다. 상대방은 신청인이 예민하게 반응한다고 주장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소개시켜준 지인이 알고 보니 헌팅으로 만난 사람이었다는 사실에 배신감을 느꼈고, 이를 숨긴 상대방에게 강한 불쾌감을 표현했다. 상대방은 신청인의 반응이 과민하다고 주장하며 갈등이 발생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믿었던 관계에서 오는 배신감과 상대방의 거짓말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자신의 인간관계에 대한 신청인의 과민한 반응을 문제 삼았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잠정 판단한다. 상대방이 소개시켜준 지인과 헌팅으로 만났다는 사실을 숨기고, 이를 신청인이 알게 되자 '예민하다'고 몰아붙인 것은 명백히 신청인의 감정을 무시한 행동이다. 관계의 신뢰를 훼손한 책임이 상대방에게 더 크다고 판단된다.

주문

피고는 신청인이 보기에 불편한 상대방의 지인과의 만남을 신청인의 감정을 고려하여 조절하도록 한다. 또한,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솔직하게 소통하는 노력을 하도록 한다. 사건은 쌍방의 감정적 오해와 소통 부족으로 인한 것으로, 앞으로는 서로의 입장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화해 미션

  1. 상대방이 헌팅으로 만난 지인과 만났다는 사실을 신청인에게 솔직하게 말하지 않은 경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당시 왜 숨길 수밖에 없었는지 신청인의 입장에서 다시 생각해보기.
  2. 앞으로는 지인과의 만남에 대해 상대방에게 미리 이야기하고, 만남 후에는 신청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인 행동 계획을 세워 신청인에게 제시하기.
  3. 신청인이 '보기 싫어요'라고 표현한 상대방의 지인에 대해,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며 앞으로 어떻게 관계를 정리할지 '햄스터 판사' 앞에서 약속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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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7월 12일

그럼걍 제 2의 여친후보자였네

마찌 친구 32760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2일

개못생겨서 놀랏지만 반대로 남자들은 거의
다 여미새구나 라고 생각되서 놀랐어요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7월 12일

개못생겨도 바람필놈은 피더라고요…하놔….알고싶지않았음

마찌 친구 32760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2일

남자던 여자던 꼴갑 이네요 ㅋㅋㅋ ㅠ

마찌 친구 30003호 2026년 07월 12일

존못이면 ㅇㅈ 둘이 맘껏 놀아라❤️😍 바람펴도 안 억울할듯

마찌 친구 30665호 2026년 07월 12일

입장 바꿔 생각해보라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