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연락의 문제

고등학교때 만났던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친구 처럼 지내고 군대에있을때도 간간히 연락 주고 받있었는데 내가 여자친구랑 있을때 새벽에 전화가 온…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고등학교때 만났던 전여친이 있는데 지금은 친구 처럼 지내고 군대에있을때도 간간히 연락 주고 받있었는데 내가 여자친구랑 있을때 새벽에 전화가 온거야 그래서 내가 그냥 무시했지 근데 갑자기 여친이 통화기록을 보재 근데 새벽에 왔던 전화 온거 가지고 뭐라하고 그거 까지는 알겠는데 그 전여친을 전화번호 저장을 해서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내가 열이 받아서 욕을 했단 말이야 그러고 서로 말 싸움하다가 헤어졌어

내 진술

나는 전에도 그냥 이제는 친구처럼 지낸다고 얘기 했었고 갑자기 전화번호 저장을 하길래 화가 났다 굳이 그럴 필요 없는데 나를 못믿는거 같은 기분도 들고 억울하고 이해 할 수 없었다

상대 진술

남자친구는 고등학교 때 아주잠깐 만난 사람이고 지금은 여사친이라지만 나는 전여친으로 밖에 안 느껴져서 기분이 나빠, 연락 시간도 새벽이고 그 여사친은 나란 존재도 알아, 그 여자애 전화 차단으로 넘어갔는네 한달 뒤에 알고보니 차단을 안 하기는 커녕 부재중 전화가 또 찍혀있었어 . 그래서 그 여자한테 당장은 아니더라도 반복되면 주의해달라고 말하려고 일단 내 폰에 그 여자 연락처를 저장했는데 남친이 “ 시발 ” 이라고 욕했어 나한테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전여친 연락처를 저장한 것에 대한 불신과 억울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새벽 연락과 저장 행동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어.

사실관계

신청인은 전여친 연락을 무시했지만, 상대방은 그 연락 자체와 전여친 연락처 저장에 불쾌감을 느꼈고, 이로 인해 언쟁이 발생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과거 친구 관계였던 전여친의 연락과, 상대방의 불신 표현에 억울함을 느꼈지만, 상대방은 새벽 연락과 저장 행동으로 인해 불안감을 느꼈다는 점을 참작했어.

판단

서로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오해가 쌓였던 것 같아. 신청인은 상대방의 불안감을 이해하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입장을 존중하며 소통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는 따뜻한 대화를 나눠보자.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안에 서로에게 '가장 불안했던 순간'과 '그때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기
  2. 서로의 연락처에 '서로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을 저장하고, 상대방에게 직접 말해주기
  3. 함께 보면서 가장 웃겼던 짤이나 영상 공유하고, 5분 동안 아무 말 없이 서로 쳐다보기 (성공 시 뽀뽀!)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1개

마찌 친구 26741호 2026년 07월 12일

일단 첫번째로 남자친구분이 왜 아직도 헤어진 사람이랑 친구로 지내는지 이해가 안가고요... 상식적으로 그리고 다른 사람 때문에 욕하는 사람은 정말 좋은 사람이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정말 나를 생각해주는 남자친구였다면 전여자친구 연락이 오지않게끔 차단을 하거나 그랬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