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학교에서 1박2일로 산에 놀러갔어요 그래서 10시쯤? 제가 전화를 걸었을때도 친구들이 자고있어서 전화가 어렵다했구요 알겠다 하니까 자기도 이제 잘거라해서 잘자라하고 보냈어요 그 다음날이 남친생일인데 생일 축하해줘야지 하고 있다가 제가 까먹어버린거에요 그때가 12:40분쯤 이였구요 그래서 생일 축하한다고 보내려고 보니까 12시에 스토리에 생일인거랑 메모에도 생일이라고 올렸더라구요? 저한텐 잔다고 했으면서 남친 한번도 이런적은 없었습니다 혼자 폰보고 싶으면 나 혼자 쉬고 싶어 이렇게 말했었었어요 이문제를 가지고 따지면 제가 너무 쪼잔할까요 남친생일 이기도 하고 직접 만나서 얘기를 못해서 따지고 싶진않은데 그럴수 있는부분인가요?
내 진술
자러간다해놓고 안자는게 뭔가 싶네요 혼자 쉬고싶을때나 친구들이랑 노는거 가지고 뭐라한적은 없거든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다 그래요.. 자러간다하고 인스타 유튭 좀 더 하다가 자요.
그걸 모르셨네요..
뭐 자다가 일어났을수도 있고 잔다고 했는데 막상 자려니 생일이니 12시까지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을수도 있고 평소에 그러는 사람은 아니니 한번은 넘어가줘도 될것같아용
싸울건 아니고 좋게좋게 타이르시죠..^^
눈치껏 해야지 남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