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남친 여사친,남사친 저 이렇게 해서 1박으로 여행를 갔는데요 남친이랑 여사친은 알고지낸지 8-9 년 됐고 남사친은 고등학생때 친해졌대요 그래서 암튼 저녁에 바베큐 하면서 술도 먹고 그랬단말이죠 근데 여사친이 취해서 자꾸 장난친다고 남친 바지를 내리는데 남친은 그냥 포기하고 팬티바람르로 다니더라구여 그걸로 제가 화낸게 이상한거에요? 남친은 자꾸 여사친이랑 알몸으로 한방에 있어도 아무런 감정이 없다 이러는데 전 잘 모르겟네요
내 진술
여사친 있는거 오케이 근데 제 앞에서 그런 행동,말은 좀 자제해야되지않나 싶네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여행지에서 발생한 남친과 여사친의 스킨십 문제로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며 갈등이 발생했음. 신청인은 제 앞에서 과도한 장난은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나, 상대방은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임.
사실관계
여행 중 술자리에서 여사친이 취해 남친의 바지를 내리는 일이 발생했음. 신청인은 이를 문제 삼아 화를 냈으나, 상대방은 여사친과 아무런 감정적 교류가 없었기에 문제없다는 입장.
고려사항
신청인은 연인 앞에서 이성 친구와의 과도한 스킨십에 불쾌감을 느꼈고, 이는 당연한 감정임. 다만, 상대방은 이성 친구와의 관계에서 그런 행동이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음.
판단
신청인의 입장에서 서운함을 느끼는 것은 충분히 이해되나, 상대방은 이성 친구와의 관계에서 선을 넘지 않았다고 판단할 여지가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청인이 보는 앞에서 당황스러운 상황을 연출한 것은 분명 신청인의 감정을 배려하지 못한 행동임.
주문
신청인의 감정을 고려하지 못한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신청인에게 '내 앞에서 함부로 바지 내릴 뻔한 건 햄스터도 삐진다'는 내용의 귀여운 사과 이모티콘 3종 세트를 즉시 전송할 것을 명한다. 또한, 이성 친구와의 스킨십 허용 범위에 대해 신청인과 다시 한번 명확히 소통하도록 한다. 쌍방 오해와 서운함,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내 앞에서 함부로 바지 내릴 뻔한 건 햄스터도 삐진다'는 내용의 귀여운 사과 이모티콘 3종 세트를 신청인에게 즉시 전송한다.
- 앞으로 이성 친구와의 스킨십 허용 범위에 대해, '내 바지는 소중하니까'라는 멘트와 함께 신청인과 명확하게 소통한다.
- 둘만의 암호 '바지 지켜'를 만들고, 앞으로 비슷한 상황 발생 시 이 암호를 외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남자친구가 문젭니다.
여사친이 그렇게 하면 끊어내야죠. 아무리 취해도 아닌건 아닌거죠. 취해서 같이 자자하면 자줄 놈이네요.
남자친구도 여사친이 그러는거 즐기는거예요.
걍 헤어지세요..;; 나중엔 사람 바보 취급할거 같네요..
아 진짜 장난하냐…하…제발 헤어지세요
대체 왜 사귀고 있는 거예요?
미쳤네
언젠가 헤어지면
언젠가 그 남친,여사친 둘이 사귀게 될듯하네요
ㅁㅊㅅㄲ
진짜 찐 친구관계면 빤스바람으로 있어도 반응 안 옵니다.
미친거아니야
젭알헤어져요 남녀사이에 친구 없어요,, 거기 신청인 없이 여행갔으면 ㄹㅇ 뭔일났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잖아요ㅠ
와 같이 씻어보라고 해버세요
안스면 ㅇㅈ드림
남자친구분은 지금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건가요?
넹 ㅠㅠ
모르는 척인지 ㅋㅋㅋ아무것도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하시는게 문제이심 ㅜ 잘 얘기해보세여
남친입장에선 그렇게 말할 순 있지만 여자친구가 기분나빠하면 끊어내야하고, 여사친이 덜떨어진듯 ㅎㅎ 적당히해야지
손시릴때 서로 팬티에넣어서 손뎁힐거냐고물어보셈
둘이 잔적이 이미 있을것같음 어릴때라던지.